2월에 유독 맛있는 아귀…임산부나 '이것' 앓는 사람은 주의, 왜? 어느덧 추위가 막바지에 이른 2월이다. 따뜻한 봄을 맞이하기 전 충분히 영양을 보충해 면역력을 지켜야 하는 시기다. 다양한 제철음식 중 2월에 유독 맛있는 아귀에 대해 알아본다. 아귀는 살이 오르는 12~2월이 제철인… 최지혜 기자 2025-02-03
김혜수 "굶는 다이어트 힘들어"...대신 '이 방법'으로 살 뺐다, 뭘까? 배우 김혜수가 다이어트 고충을 털어놨다. 김혜수는 최근 유튜브 채널 '피디씨 by PDC'에 출연해 살에 대한 고민을 이야기했다. 이날 진행자는 김혜수가 싱가포르 행사에서 화려한 드레스로 주목받은 사실을 언급하며 "드레스 안 입으려고… 최지혜 기자 2025-02-03
"제대로 웃지도 못해"…심한 두통 겪고 '이 병' 걸린 30대女, 무슨 일? 청신경조종에 걸린 뒤 안면마비 증상이 나타나 제대로 웃을 수도 없는 30대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제이드 마리 클라크(32)는 첫 아이를 임신 중이던 2020년 심한… 최지혜 기자 2025-02-03
"비싼 화장품 안 써"…장신영, 꿀피부 비결은 '이것' 여러 번 바르기? 배우 장신영이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장신영은 스튜디오에 등장하면서도 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를 자랑해 패널들을 이목을 끌었다. 이어진 일상 영상에서 그는 아들을 깨운… 이지원 기자 2025-02-02
당근에 기름 넣어 단호박 함께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다양한 색깔의 자연 음식을 먹어야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주황색의 당근, 단호박, 늙은 호박은 베타카로틴 성분이 많아 노화를 늦추고 폐-기관지 기능을 좋게 한다. 세포의 산화를 막아 암 발생을 억제하는 항암… 김용 기자 2025-02-02
"한약이 간 손상"속설…그건 오해였다고? 일부 의사는 아직도 '한약 유해론'을 말한다. 한약이 많이 불법 유통됐던 시절엔 그럴 위험이 실제로 높았다. 일부 의사들의 이런 시각이 "한약을 잘못 먹었다간 간이 나빠진다"는 속설의 일부 원인이 된 것으로 추정된다.… 김영섭기자 2025-02-02
"J컵 가슴, 허리 아프고 수치심 느껴"…21세女, 축소 수술 병원서 거부, 왜? 20대 영국 여성이 J컵 가슴을 줄이기 위해 수술을 요청했지만 병원에서 거부당한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 브라이튼에 사는 야스민 벤 오마르(21)는 지나치게 큰 가슴 탓에 신체·정신적 고통을… 최지혜 기자 2025-02-02
췌장암 증가 vs 위암 감소 “무슨 일?”...췌장 힘들게 하는 최악의 식습관은? 식습관의 변화 때문인가? 우리나라 암 발생 추세에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발표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위암, 간암, 자궁경부암의 발생률은 최근 10여 년간 감소 추세이다. 그러나 췌장암, 유방암 등은 증가하고 있다.… 김용 기자 2025-02-02
7kg 감량 박나래, 성난 등 근육 비결? 외출 직전까지 ‘이 운동’ 개그우먼 박나래가 7kg 감량 후 유지에 힘쓰는 모습을 보였다. 박나래는 최근 자신의 SNS에 "다들 외출 전에는 이렇게 파닥거리고 나가시잖아요?"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나래는 운동 기구를 이용해 열심히 운동을 하고있는… 이지원 기자 2025-02-02
"밥은 천천히, 잠은 충분히"...체중 줄이는 뜻밖의 방법은? 체중을 줄이려면 식단 조절과 운동이 기본이다. 하지만 두 가지를 철저히 지키려면 무척 힘이 든다. 뭔가 도움이 되는 방법은 없을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몸무게를 줄이는 뜻밖의 방법을… 권순일 기자 2025-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