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 새 35kg 빠져"...'이 암'을 변비로 오진 받은 40대男 결국 시한부, 무슨 일? 배가 계속 아파 병원에 방문했지만 변비라는 진단만 받고 변비약만 먹다 뒤늦게 대장암 말기를 진단받은 한 40대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사진=영국 일간 더선 보도 갈무리] 배가 계속 아파 병원에 방문했지만 변비라는… 정은지 기자 2025-03-13
“이기적?” 사회적 불안 높은 사람...타인보다 자신만 생각해 사회적 불안이 심하면 친사회적 행동에 참여하려는 동기가 작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사회적 불안은 일상생활에서 판단 받거나, 당혹스러워하거나, 부정적으로 평가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특징으로 한다. 사회적 불안이 있는 사람들은 종종 사회적 상호 작용을… 박주현 기자 2025-03-13
비흡연 중년 여성의 폐암 “너무 많아”...일상에서 방심하기 쉬운 이 습관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하늘이 뿌연 날이 이어지고 있다. 황사와 미세먼지는 3월부터 5월까지 가장 심하다. 특히 미세먼지 중 초미세먼지는 몸 구석구석 깊숙이 침투하여 호흡기 질환, 눈병, 알레르기, 피부병 등을 일으킬 수 있다.… 김용 기자 2025-03-13
술마신 뒤 뜻밖의 효과... '이 수치' 좋아진다 술을 마시면 신체에 다양한 악영향을 미쳐 건강에 해롭다고 여겨진다. 하지만 음주가 콜레스테롤 수치에는 오히려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주목된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이 12일 《미국의학협회 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김다정 기자 2025-03-13
“100일 넘게 생존” 인공심장 이식...호주 40대男 최초로 퇴원 호주에서 인공심장 이식을 받은 40대 남성 환자가 100일 넘게 생활하다 지난 주 성공적으로 기증자의 심장 이식을 받았다. 호주 ABC 뉴스 등 외신 보도에 의하면, 중증 심부전을 앓고 있던 이 환자는… 지해미 기자 2025-03-13
"담배 끊기 힘든데" 금연 성공한 사람...'이것' 덕분이라고? 금연에는 의지력 뿐만 아니라 유전자의 영향이 함께 작용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의정부을지대병원·세브란스병원·테라젠헬스 공동 연구팀은 금연 성공 확률과 유전적 요인 간에는 유의미한 연관성이 있다고 밝혔다. 한국인 남성 4364명의 유전자 정보를 분석해… 장자원 기자 2025-03-13
5월의 신부 아이린, 결혼 전 몸매 관리...‘이 운동’으로 자세도 바로 잡혔다?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모델 아이린이 결혼을 앞두고 발레로 몸매 관리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아이린은 11일 자신의 SNS에 “1년간의 발레…우아함, 힘, 그리고 치유의 시간”이라며 “모든 동작마다 자세가 바르게 정돈되고, 인내심이… 이지원 기자 2025-03-13
"발암물질 포함?" 로레알, 인기 화장품 美서 전량 리콜…우리나라는? 글로벌 뷰티기업 로레알이 자사 인기 제품 중 하나인 '라로슈포제 에빠끌라 듀오(LA ROCHE-POSAY EFFACLAR DUO)'의 미국 내 판매 제품에 대해 긴급 리콜을 단행했다. 이 제품이 발암 가능성이 있는 화학물질인 벤젠(Benzene)을 포함할… 정은지 기자 2025-03-13
저속노화의 핵심, '무엇'보다 '어떻게'! 로스팅에 담긴 비밀 최근 ‘웰빙’에 이어 ‘저속노화(Slow Aging)’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건강한 삶을 위한 필수 개념이 됐다. 노화를 완전히 막을 수는 없지만 그 속도를 늦추고 신체 기능을 최적의 상태로 유지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정희은 기자 2025-03-13
‘무슨 말 하려고 했지?’…뇌 노화 막을 수 있다, ‘이것’ 살아있다면 인지 기능 저하를 늦추려면 40대부터 서둘러 조치를 취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대 의대 연구팀은 뇌 네트워크의 기능이 44세 전후에 감퇴되기 시작해 67세 전후에 바닥을 쳐서 90세까지는 정체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뇌… 김성훈 기자 2025-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