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 선종…“성부의 집으로 돌아간 성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21일 선종했다. 향년 88세. [사진=AP 연합뉴스] ‘가난한 이들의 성자’ 프란치스코 교황이 21일 선종했다. 향년 88세.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교황청은 이날 프란치스코 교황이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2013년 266대 교황에… 최지혜 기자 2025-04-21
‘이 자세’로 10초 못 버티면 “사망 위험 커”…왜? 한 다리로 서기는 노화 징후를 엿볼 수 있는 좋은 신체지표 중 하나다. 나이가 50이 넘었다면 틈나는 대로 외발서기로 다리의 힘을 점검해보는 게 좋다. 항상 30초 이상 버틸 수 있도록 근력을… 김영섭기자 2025-04-21
1인당 건보 실질지출 10년새 28%↑…“진료단가 상승 때문” 지난 10년간 우리나라 국민 1인당 건강보험 실질 지출이 30% 가까이 증가했으며, 그 주된 원인이 의료기관의 '진료 단가 상승'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2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건강보험 지출 증가… 김다정 기자 2025-04-21
37세에 부모와 사는 자녀의 미혼 이유?…아들 “돈 없어” vs 딸 “이런 시댁 문화 싫어” 30대 중반이 넘어도 결혼을 해야 분가하는 자녀들이 많다. 결혼 전까진 부모 집에서 얹혀사는 자녀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30대 후반인 데도 ‘엄마’가 차려주는 밥상에 의지한다면 부모의 마음은 타들어 간다. 결혼 적령기를… 김용 기자 2025-04-21
송가인 “이렇게 늘씬했나?”…44kg 달성, 몸매 유지는 어떻게? 44kg까지 체중 감량에 성공한 가수 송가인이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송가인은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2’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몸무게 44kg을 인증해 화제를 모은 점이 언급되자 송가인은 “한창 활동할 때인데 일단 밥을… 최지혜 기자 2025-04-21
‘이 방법’이 다이어트 효과 최고…저지방 저탄수보다 효과적 저혈당 다이어트가 저지방이나 저탄수화물 다이어트보다 칼로리를 태우는 데 한 수 위인 걸로 나타났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 연구팀은 18~40세 성인 21명에게 체중 10~15%를 빼고 안정화된 다음에 한 번에 4주 동안 저지방,… 김성훈 기자 2025-04-21
60대부터 정말 조심해야 할 ‘이 병’…막으려면 어떻게? 파킨슨병은 알츠하이머병과 함께 노인들에게서 가장 많이 발병하는 퇴행성 뇌질환이다. 통계에 따르면 국내 파킨슨병 환자는 2023년 기준 12만 5526명으로 최근 5년 사이에 14% 증가했다. 60대 중반 이후 많이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진… 권순일 기자 2025-04-21
“이곳저곳 아프고, 살 자꾸 찌네”…노화에 ‘잘’ 대처하는 요령은? 나이가 들어가면서 우리 몸에는 반갑지 않은 크고 작은 변화가 나타난다. 피부에는 주름이 생기고, 아픈 곳이 많아지며, 잠은 없어지고, 병에 걸릴 위험은 높아진다. 조금이라도 노화 과정을 늦추기 위해 할 수 있는… 권순일 기자 2025-04-21
혹인 줄 알았는데…女 생식기 괴사에 사망까지, 무슨 병이길래 여성 외음부의 ‘살을 먹는(flesh eating)’ 매우 드문 병으로 숨진 사례가 발생했다. # 사례 1 : 첫 환자는 치골 위 지방 조직에서 작은 점을 발견했을 때 이상하게 여겼다. 그는 주치의를 찾아… 김성훈 기자 2025-04-21
손발 시리고 다리 무겁다면… 단순 체질 아닌 정맥류 신호? 날씨가 더운데도 손발이 차고 다리가 무거운 걸 체질이려니 하고 넘기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두 증상이 함께 나타나면 하지정맥류 위험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대만 중산의과대학교 연구팀은 최근 영국 영국의학저널(BMJ) 계열… 천옥현 기자 2025-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