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 물린 뒤 눈 안 보이고 혼수상태 빠진 20대女… ‘이 균’ 감염됐다는데? 루시 슬로슨(21)이 휴가 중 모기에 물린 뒤 A군 연쇄상구균 감염이 재발하면서 시력이 저하되고 혼수상태까지 겪었다. [사진='더 선' 보도사진 갈무리] 영국 20대 여성이 모기에 물린 뒤 A군 연쇄상구균 감염이 재발하면서 혼수상태까지… 이지원 기자 2025-03-15
제니 “3분 ‘이것’으로 건강 관리”…부기 빠지고 꿀잠잔다고? 제니가 건강 관리를 위해 콜드 플런지를 추천했다.[사진=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영상 캡처] 블랙핑크 멤버 제니(29)가 건강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한 번도 안 해봤던 제니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지원 기자 2025-03-15
“다섯 방울 혈액만으로 신체 노화 정도 추정 가능” 혈액 내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구성 비율을 측정해 신체의 노화 정도를 인공지능(AI)으로 측정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14일(현지시간)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발표된 일본 오사카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보도한 내용이다. 우리는… 한건필 기자 2025-03-15
밥맛도 없고, 얼굴도 붓고…증상 8가지, 단백질 부족 탓? 얼굴이 자주 붓고 밥맛도 없고 머리카락이 한 줌씩 빠진다면, 단백질 부족을 의심해볼 수 있다. 단백질 결핍은 몸에 각종 건강 적신호를 보낸다. 미국 건강포털 ‘더헬시(Thehealthy)’에 따르면 단백질이 부족하면 몸이 붓는 부종,… 김영섭기자 2025-03-15
화날 때 소리 한 번 ‘꽥’ 지르면 어떤 일이? 화가 나거나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지르는 경우가 적지 않다. 비명이 실제로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될까? 전문가들은 ‘그렇다’라고 답한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미국 하버드 의대의 정신과… 박주현 기자 2025-03-15
"인기 '이 음료', 8세 미만 마시지 마라!"...혈당 쇼크로 의식 잃기도 8세 미만의 어린이는 글리세롤이 함유된 슬러시를 마시는 것이 위험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글리세롤은 알코올과 설탕을 대체하는 천연 물질로, 액체가 얼어붙는 것을 방지해 슬러시의 질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소아 질환… 박주현 기자 2025-03-15
홍역, 유럽서도 30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급증…왜? 미국에서 홍역으로 인한 사망자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유럽에서도 홍역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유니세프는 지난해 유럽 지역의 홍역 사례가 두 배로 늘어나 거의 30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발표에… 박주현 기자 2025-03-15
“저혈당이 더 위험! 고령 당뇨, 혈당 목표 다시 보자” 고령 당뇨병 환자의 경우 지나치게 적극적인 혈당 조절이 오히려 위험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왔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최근 보도에서 고령 당뇨병 환자에게 엄격한 혈당 조절이 큰 이점을 제공하지 못할 뿐만… 김다정 기자 2025-03-15
“러닝머신보다 ‘이곳’에서 걷는 것이 운동 효과 커” 러닝머신은 날씨가 좋지 않아도 꾸준히 운동할 수 있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또 경사도와 속도도 조절할 수 있다. 그렇다면 야외를 걷는 것과 비교해서 운동 효과는 어떨까. 《생태심리학(Ecopsychology)》에 게재된 연구에 따르면 야외에서… 박주현 기자 2025-03-15
“노스탤지어도 모르는 놈한테는…”, 애순이 말 맞았네 “나는 무조건 서울 놈한테 시집갈 거야. 섬 놈한테는 절대! 급기야 노스탤지어도 모르는 놈은 절대, 네버!” 넷플릭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여주인공 오애순(아이유 분)의 이 대사 속 노스탤지어는 청마 유치환의 시 ‘깃발’에… 한건필 기자 2025-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