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큰 어른이 쪽쪽이를? “스트레스 풀리고 꿀잠 자” 최근 중국에서 성인용 공갈젖꼭지(쪽쪽이)가 스트레스 해소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최근 중국에서 성인용 공갈젖꼭지(쪽쪽이)가 스트레스 해소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판매자들은 공갈젖꼭지가 불안 완화와 수면 개선, 금연 보조 등에 도움이 된다고… 지해미 기자 2025-08-04
생각이 멈추지 않는 밤?…이 방법 하나면 잠 온다 무작위 단어를 떠올리는 상상이 뇌를 진정시키고 수면을 유도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야간 근무로 수면 부족을 겪는 한 의사가 공개한 수면 방법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NHS(영국 국민보건서비스)… 정희은 기자 2025-08-03
머리 배배 꼬는 것도?…건강 좀먹는 의외의 악습관 7가지 나쁜 습관은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 무심코 하는 반복된 행동이 누적되면 몸은 서서히 나빠질 수 있다. 대표적인 게 흡연이다. 운동을 하지 않고 TV 앞에서 저녁 시간을 보내며 기름기 많은 음식을… 권순일 기자 2025-08-03
‘이 계절’에 태어난 남성, 우울증 위험 높다? 시간에 따라 변하는 계절은 정신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대표적인 사례가 계절성 정서 장애(SAD)로 주로 겨울철에 나타나는 우울증의 한 유형이다. 그런데 태어난 계절도 정신 건강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플로스… 박주현 기자 2025-08-02
로또 당첨되어 식당 폐업한다는 주인 “암과 싸우고 있었다”…응원 잇따르는 이유? 어느 식당 업주가 가게 문에 붙인 “로또 당첨돼서 영업을 종료합니다” 폐업 안내문이 온라인에서 주목을 받았다. 안내문에는 “그동안 찾아주신 손님들 덕분에 즐겁게 영업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감사 인사도… 김용 기자 2025-08-01
치매 환자, 첫 증상 발현 후 진단까지 ‘이만큼’ 걸린다는데 치매 증상을 처음 인지한 뒤 진단까지 평균 3.5년이 걸린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특히, 조발성 치매는 이보다 더 긴 4.1년이 소요돼 신속한 진단을 위한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 런던(UCL)… 지해미 기자 2025-07-30
이숙영 “이비인후과 전문의 父, 치매 앓다 별세”…가족력 걱정된다면? 방송인 이숙영(67)이 아버지가 치매로 투병하다 돌아가셨다며 가족력을 걱정했다. 이숙영은 지난 22일 방송된 TV조선 ‘건강한 집2’에서 60대 후반에도 변함없이 통통 튀는 에너지를 발산했다. 건강해 보이는 이숙영에게도 고민이 있었으니 “한 번씩 집… 김은재 기자 2025-07-28
“얼굴 후끈, 밤엔 땀”…폐경 앞둔 女 40%, ‘이 증상’ 치료해야 한다? 폐경을 앞둔 여성의 약 40%가 얼굴이 후끈거리고 밤에 땀을 뻘뻘 흘리는 등 증상을 겪으며, 이를 치료하지 않으면 수면장애 등 각종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모나시대… 김영섭기자 2025-07-27
배우자·부모 잃고...시름시름 앓다 죽는 사람 꽤 많다, 왜? 배우자·부모 및 다른 유형의 사랑하는 이를 잃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10년 안에 사망할 위험이 약 2배 더 높을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오르후스대 의대·보건대학원 연구팀은… 김영섭기자 2025-07-27
45세 뇌 한 번 보면, 기대수명이 보인다? 40대 중반에 시행한 단 한 번의 뇌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로 향후 수명과 질병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미국 듀크대 심리학·신경과학과 연구진은 중년기의 뇌 영상 데이터를 활용해 생물학적 노화… 정은지 기자 2025-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