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더 좋아, 아들은...” 내가 나이 들어 아프면 누가 곁에 있을까? 세계 44개국 성인 4만 4783명을 대상으로 한 글로벌 조사에서 딸 선호 상위 5개국 중 한국(28%)이 1위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미안하다, 너를 더 챙겼어야 하는데...” 뇌졸중(뇌경색, 뇌출혈) 투병 중인 80대 어머니가 중년의… 김용 기자 2025-08-10
화장 안 하고, 자녀 더 많이 두려고 해…과학이 밝혀낸 '사이코패스'의 얼굴 사이코패스는 타인의 감정을 공감하지 못하고 충동적이며 죄책감 없이 행동하는 성향을 가진 사람을 의미한다. 주로 범죄자들을 연상하기 쉽지만 일반 사람들 사이에서도 존재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이코패스(Psychopath)'라는 단어는 보통 흉악 범죄나 영화 속 악인을… 김다정 기자 2025-08-10
뇌에 ‘리튬’ 적으면 치매 위험 증가...어떤 식품 먹어야 이 금속 얻을 수 있나? 천연 금속인 리튬이 알츠하이머병과 노화 징후로부터 뇌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이다. 미국 하버드 의대와 러시대 공동 연구팀은 쥐 실험에서 리튬이 적은… 권순일 기자 2025-08-09
점심 식사 뒤 졸려서 낮잠 오래 잤더니...혈당에 어떤 변화가? 음식을 먹은 뒤에 몸이 나른해지고 졸음이 오는 증상을 식곤증이라고 한다. 점심 식사도 예외가 아니다. 직장인이라면 잠시 낮잠을 잘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참 좋다. 20분 정도의 짧은 낮잠은 오후의 활력소가… 김용 기자 2025-08-08
타투에 7400만원 쓴 40대男, 최근 ‘이 부작용’ 나타나…뭐길래 영국의 40대 남성이 타투를 극단적으로 한 나머지 얼굴 인식 시스템조차 통과하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영국에서 가장 많은 타투를 가진 남성으로 알려진 매튜 웰런(45)에 대해 보도했다. 매튜는… 최지혜기자 2025-08-07
유재석 “날씬한 비결?”…이렇게 잠 자면 살 빠진다? 방송인 유재석(52)이 신생아급(?) 수면 패턴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서 유재석과 유연석은 대구를 찾았다. 이날 유연석은 오전 9시에 시작된 이른 촬영 시간을 언급하며 유재석에게 “형은 어제 몇시에 주무셨냐”고… 김은재 기자 2025-08-07
남편, 시댁과의 갈등으로 잠 자주 설쳤더니…“어, 혈당이 왜 이래” 당뇨병은 핏속의 포도당 농도인 혈당이 크게 오른 상태다. 혈당을 조절하는 호르몬인 인슐린 분비의 부족, 인슐린의 작용 이상(인슐린 저항성)이 원인이 될 수 있다. 당뇨병 ‘전 단계’는 당뇨병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고위험군이다.… 김용 기자 2025-08-06
인지력 감퇴 막는 것은 과일, 채소 속 ‘이것’...뇌 건강 지키는 방법은? 채소와 과일이 풍성한 지중해식 식단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여기에 인지 기능 저하를 막거나 늦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 하버드대 역학 및 영양학과 연구팀에 따르면 하루에 약 600㎎의… 권순일 기자 2025-08-06
일 할 때 노래 필수?…‘이 증상’ 의심해봐야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는 이제 더 이상 아이들만의 질병이 아니다. ADHD 진단을 받는 성인들은 계속 늘어나고 있다. 좋아하는 음악을 통해 이 질병의 위험을 판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학술지《심리학의 최전선(Frontiers in… 박주현 기자 2025-08-06
‘잘 사는 나라’ 청소년도…아픈 조부모·부모 돌보느라 너무 힘들다? 호주 비영리매체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에 의하면 영국 등 일부 선진국에선 청소년의 최대 약 12%가 아무런 대가도 받지 않고 부모·조부모 등 가족 구성원에게 돌봄을 제공하고 있다. 이들 청소년 무급 돌봄 제공자는… 김영섭기자 2025-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