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정부가 세계 최초로 16세 미만 청소년의 SNS 사용을 금지시켰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소셜미디어(SNS)가 청소년의 건강을 해친다는 우려가 크다. 최근에는 소셜미디어가 집중력을 떨어뜨리고, 소셜미디어 사용 시간을 줄이면 청소년의 우울증과 불안 증세가 크게 완화된다는 연구…
건강한 사회를 위한 정신 건강 인식 캠페인도 부작용을 불러올 수 있다.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에 대한 과도한 걱정이 대표적이다. 《심리의학(Psychological Medicine)》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ADHD의 징후에 대해 알게 된 뒤 자신이 ADHD 환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