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 배추 “체중-혈당 조절에도 좋아“… 많이 먹었더니 이런 단점이? 전날 양배추를 채 썰어 놓으면 다음날 아침에 먹기 간편하다. 영양소 보존에도 유리하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배추와 양배추는 대표적인 건강 식품이다. 양배추는 위 점막을 보호하고 배추는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김용 기자 2026-05-10
결혼 할까 vs 말까?… “아버지 되면 오래 산다”, 과연 진실은? 남성의 경우 아이가 있으면 젊은 나이에 사망할 가능성이 크게 하락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버지가 된다는 사실이 남성에게 보호 효과를 주는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남성의 경우 아이의 아버지가 되는 것이 젊은 나이에… 김다정 기자 2026-05-10
평소 '이 말' 사용 부쩍 늘었다면… 치매 시작 신호일 수도 전 세계적으로 치매 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전 세계 치매 환자는 약 5700만 명이며, 매년 약 1000만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한다. 치매는 기억력뿐 아니라 언어, 판단력,… 이수민 기자 2026-05-10
‘9년 공백’ 고소영 “지칠대로 지쳐”…정신과 진단 고백, 무슨 일? 배우 고소영이 번아웃 직전 상태라고 고백했다. 최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고소영 정신과 상담받다 오열한 이유(가족사, 강박증)’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고소영은 정신과 전문의 이광민과 함께 기질 및 성격 검사(TCI) 등을… 최지혜 기자 2026-05-10
랄랄, 출산 후 2년간 ‘이것’ 먹었다는데…도파민 때문? 무슨 사연 유튜버 랄랄이 출산 후 술에 의지했었다고 고백했다. 랄랄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산후우울증을 겪었던 경험을 털어놨다. 랄랄은 출산을 앞두고 유튜브 촬영 등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느라 죄책감을 겪었다고 얘기했다. 그는… 최지혜 기자 2026-05-09
“헉” 혈압 수치가...지레 겁먹을 것 없는 신체 징후 신체에 이상 징후가 나타날 때 이를 방치하면 병을 키울 위험이 있다. 하지만 사소한 증세에도 과도한 반응을 보이는 것 역시 정신 건강에 좋지 않다. 예를 들어 안 보이던 뾰루지가 생기거나 목이… 권순일 기자 2026-05-09
“팔다리 마비 증상까지” 에릭남, 활동 뜸했던 ‘진짜’ 이유는? 가수 에릭남이 한국 활동이 뜸했던 이유를 고백했다. 최근 에릭남은 유튜브 채널 ‘제이키아웃’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과거 활동 중 건강이 악화됐다는 사실을 털어놨다. 당시 에릭남은 공황장애와 함께 팔, 손가락, 다리… 최지혜 기자 2026-05-09
아침 공복 음식이 중요하다는 데… 마지막에 먹는 ‘이 식품’은? 아침 기상 직후는 긴 공복 상태이다. 음식물이 대부분 소화된 위장 속은 빈 공간이나 다름없다. 독한 위산이 있으면 속이 쓰리다. 스트레스가 심하거나 카페인 음료를 즐기는 사람은 위염이 있을 수 있다. 이때… 김용 기자 2026-05-08
자꾸만 넘어지는 부모님, 노쇠 아닌 ‘이 병’ 위험 신호? 40세 이후 낙상 경험이 향후 치매 위험과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반복적인 낙상이 치매 고위험군을 식별하는 잠재적인 임상적 지표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 창춘중의학대 연구진은 40세 이상… 지해미 기자 2026-05-08
'이 생각' 하면 잠 빨리 든다, 의외의 역발상… 뭘까? 하루 평균 7~8시간 이상 충분히 잠을 자지 못하면, 스트레스가 쌓이는 데다 삶의 리듬이 깨지고 건강마저 나빠질 수 있다. 이처럼 괴롭고 해로운 불면에 시달리는 사람이 많다. 카페인을 끊고, 암막 커튼을 치고,… 이수민 기자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