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러키비키잖아” …초긍정 ‘원영적 사고’, 심장병도 낮춘다? “앞사람이 제가 사려는 뺑오쇼콜라를 다 사가서 너무 러키하게 새로 갓 나온 빵을 받게 됐지 뭐예요? 역시 행운의 여신은 나의 편이야!” 걸그룹 아이브(IVE)의 멤버 장원영의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말하는 일명 ‘원영적 사고’가… 이지원 기자 2024-06-06
“허리 하나도 안 아파"...110세 男 운전도 거뜬히, '이 습관' 장수 비결? 100살이 넘으면 거동이 불편하고 각종 통증에 시달릴 것이라는 생각하기 쉽지만 110세에도 허리 통증 하나없이 운전까지 할 수 있는 할아버지의 건강 비결이 화제다. 영국 매체 더선은 미국 뉴저지의 빈센트 드랜스필드(110)의 장수… 최지혜기자 2024-06-04
외로운가요?...“잠 푹 잘 자면 고독감 낮아져” 잠이 부족하면 외로움을 더 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연구팀이 청년기 성인 18명을 대상으로 푹 잤을 때와 잠을 설쳤을 때를 비교한 결과 잠이 부족한 사람들은 위협을 느끼는 부위가… 권순일 기자 2024-06-04
쾌락 호르몬, 도파민...알고 보니 '교육 호르몬?' 학습하는데 도움 도파민은 행복 또는 쾌락을 일으키는 신경전달물질(호르몬)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실제론 쾌락을 가져다주는 자극에 직접 가치를 부여하는 것이 아니라 자극과 보상 사이의 정신적 연관성을 형성하게 도와주는 일종의 ‘교육 호르몬’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한건필 기자 2024-06-03
밤늦게 자는 올빼미족...아침형 인간보다 '이것' 나빠질 위험 20~40%↑ 새벽까지 잠을 못 이루고 깨어 있는 사람들은 정신 건강이 나빠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제학술지 《정신의학연구(Psychiatry Research)》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밤 늦게까지 깨어 있으면 정신 및 행동 장애가 발생할… 박주현 기자 2024-06-02
비만약 효과 뒤흔드는…‘배고픈 유전자’ 가려내 치료? 체중을 확 줄여준다는 비만약은 모든 사람에게 똑 같은 효과를 내지 못한다. 이른바 ‘배고픈 유전자(배고픈 장 유전자)’ 때문이다. 배고픈 유전자를 갖고 있는 사람이 비만약을 먹어야 효과가 높다. 배고픈 유전자가 있고, 평소… 김영섭기자 2024-06-02
"연체 가능성 34%↑"...신용점수 자꾸 떨어지는 이유, '이 병' 증상? 알츠하이머병의 경고 신호는 일반적으로 기억 상실 등과 같은 인지 기능 저하이다. 그러나 전혀 뜻밖의 징후도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뉴욕타임즈는 뉴욕연방준비은행(FRBNY)에서 발표된 연구를 인용해 알츠하이머병 진단을 받기 몇 년 전부터… 박주현 기자 2024-06-02
"이 사람 매력적이다" 봤더니...전형적인 나르시시스트? 나르시시스트란 ‘자기애성 성격’ 특성이 있는 사람이다. 나르시시스트는 한 번에 알아보기 어려운 경향을 보인다. 예를 들어, 상황이 자신이 원하는 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을 못 견뎌 하거나 죄책감을 느끼지 못하는 등 여러… 정희은 기자 2024-06-02
라면 옆에 바나나,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요즘 과일-채소 값이 너무 올라 부담이다.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비싸서 자주 먹을 수 없다. 이럴 때 바나나에 눈길이 간다. 최근 수입 물량이 풀려 가격이 더 내려갔다는 소식이다. 바나나는 식이섬유 등… 김용 기자 2024-05-30
"비교 그만!"...자존감 높이려면 '이것'부터 멀리하라! 자존감을 높이는 것은 쉽지 않다. 책을 읽고, 강연을 들으며 아무리 다짐해도, 막상 선택의 순간이 오면 관성에 따라 예전처럼 자존감이 낮은 행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건강한 자존감을 갖는 것은 삶의 질에… 정희은 기자 2024-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