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덜 먹고 자주 걸었는데... 살찐 이유가 ‘이 음식’ 때문? 살을 빼기 위해 밥을 덜 먹고 자주 걷기 운동도 했는데 뜻밖에 살이 찐 경우가 있다. 이유가 무엇일까? 식습관부터 따져 보자. 식사량은 조금 줄였지만 과자, 청량 음료 섭취는 오히려 늘었다. 줄어든… 김용 기자 2024-08-11
'BMI 26.2' 넘어가면 뇌건강도 나빠진다...중년기에 특히 조심! 비만 척도로 사용되는 체질량 지수(BMI)가 뇌의 건강 상태도 보여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건강 데이터 과학(Health Data Science)》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높은 체질량 지수(BMI) 수치는 뇌 용적 감소, 백질 병변 증가… 박주현 기자 2024-08-11
"감정 드러내면 남자답지 못하다?"...男정신건강, 더 표현하라! '남자는 태어나서 세 번만 운다'는 말이 어디서 시작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남성들에게 너무 가혹한 말이다. 이런 잘못된 믿음때문에 ‘남자는 강해야 한다’ ‘감정을 드러내는 건 남자답지 못하다’는 부당한 압박을 받게 되는 것이다.… 정희은 기자 2024-08-11
“체한 것 같아 누워 쉬었더니”... 췌장암, 심근경색 증상이었어?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위 속이 답답한 증상은 너무 흔하다. 특히 식사를 한 후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체한 것으로 착각하기 쉽다. 하지만 이는 췌장암, 심근경색의 신호일 수 있다. 소화불량은 누구나… 김용 기자 2024-08-11
“6시 20, 30, 40분” 알람 몇 번?...이 습관 더 피곤한 이유는? 6시 20분, 30분, 40분, 7시..., 아침에 잘 일어나기 위해 알람을 분 단위로 설정하는 사람이 있다. 짧은 간격으로 알람이 반복적으로 울려야 지각을 피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알람을 과하게 설정하면 오히려… 최지혜 기자 2024-08-11
“심장혈관 왜 이리 많이 망가졌나"... 최악의 기저 질환은?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이는 기저 질환은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등이다. 흡연 등 나쁜 생활 습관도 큰 영향을 미친다. 기저 질환이 있다고 해서 모두 심장병이 생기지는 않는다.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조절에 실패하면 더 위험한 죽상동맥경화증에… 김용 기자 2024-08-10
"중년엔 적게 먹어야 좋다?" 무엇을 먹을까...최악의 식습관은? 중년이 되면 남녀 모두 살이 찐다. 특히 여성은 갱년기 호르몬의 변화로 뱃살이 나올 수 있다. 젊을 때처럼 과식을 자주 하면 체형은 더 두툼해진다. 몸의 변화가 심한 중년은 식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김용 기자 2024-08-09
"겨우 3kg 빠졌지만"...20대女 5년 전과 후, 몸매 자신감 확 바뀐 비결은?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하는 데는 일관성이 필요하다. 열심히 운동을 해도, 몇 차례 잘못된 습관에 빠지면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될 수 있다. 영국 일간 미러가 소개한 내용에 따르면 규칙적으로 일관성 있게… 정은지 기자 2024-08-09
유체이탈 경험하면...타인에 대한 공감 능력 높아진다? 유체이탈체험(Out-of-body experiences· OBE)은 사람들이 죽음에 가까워졌거나 최면에 걸린 경우를 포함해 다양한 상황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1982년 발표된 연구에서는 연구 참가자 중 15%가 인생의 어느 시점에서 적어도 한 번 이상… 박주현 기자 2024-08-08
땀 많이 흘렸더니, 혈전 생길 위험 높다... 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낮에는 찜통더위, 밤에는 열대야... 전국이 불볕 더위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오래 이어지면서 서울의 경우 역대 최장 열대야 기록(26일)을 넘어설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낮, 밤을… 김용 기자 2024-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