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충동적으로 행동하는 사람 너무 많은데...성인 ADHD 징후는? 주의력 결핍 및 과잉 행동 장애(ADHD)는 주로 아동에게 나타난다. 하지만 성인에게도 얼마든지 발생할 수 있다. 아동기에 ADHD가 있었다고 해서 성인이 된 이후에도 이 증후군에 시달려야 하는 건 아니다. 하지만 ADHD가… 권순일 기자 2025-01-08
커피만 마시려다 달달한 빵까지...빵순이 일상 바꾸는 습관은? 중년 여성 A씨는 친구들을 만날 때 커피와 함께 빵도 파는 곳을 찾는다. 처음에는 음료만 마시려다 이내 달콤한 빵에 눈독을 들인다. “이번만”...‘빵순이’의 하루는 이렇게 시작된다. 빵을 좋아하는 여자, ‘빵순이’는 국어사전에도… 김용 기자 2025-01-07
빈부 격차 심한 나라엔 치매도 많아...그렇다면 우리나라는? 소득 불평등으로 인한 빈부 격차가 뇌 건강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일랜드 더블린 트리니티 칼리지와 칠레 라틴아메리카뇌건강연구소 과학자들로 구성된 연구팀에 따르면 가난한 지역 사회나 국가에서 자란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서 뇌가… 권순일 기자 2025-01-07
"이 환자는 자살 위험 높습니다"...AI가 의료진에 경고해 예방 가능 자살 위험이 높은 환자를 효과적으로 선별해 의료진에게 경고해주는 인공지능(AI) 시스템이 개발됐다. 최근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발표된 미국 밴더빌트대 연구진의 논문을 토대로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익스프레스가 보도한 내용이다. 밴더빌트대 의대의… 한건필 기자 2025-01-06
오래 앉아서 '이 두가지' 뇌에 최악...5분만이라도 움직여라! 앉아서 많은 시간을 보내면 당뇨병부터 치매까지 여러 질병의 위험이 커진다는 것은 이제 의료 상식이 됐다. 특히 앉아서 하는 두 가지 행동은 뇌 건강에 치명적이다. 《노인학 저널(The Journals of Gerontology)》에 실린… 박주현 기자 2025-01-06
검은콩-수수 듬뿍 넣은 밥 자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현미 등을 넣은 잡곡밥이 건강에 좋지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럴 때 검은콩, 수수를 넣어 밥을 지어보자. 검은콩의 단백질과 항산화 성분은 근육 유지, 혈관 건강에 효과적이다. 수수는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김용 기자 2025-01-06
췌장암-폐암 전이된 사람 왜 이렇게 많나...암 키우는 최악 생활 습관은? 통계청의 자료에 따르면 암 사망률 순위(2022년)는 폐암 – 간암 – 대장암 – 췌장암 - 위암 순이다. 사망 위험이 높은 암은 대부분 발견이 늦어 치료가 어렵다는 공통점이 있다. 통증 등 증상이… 김용 기자 2025-01-06
하루 중 두부-순두부 꼭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두부, 순두부는 우리 주변에 참 흔한 음식이다. 콩을 분쇄-가열-여과해 얻은 수용성 단백질을 응고시켜 압착해 만든 전통식품이다. 단백질, 칼슘이 풍부하고 열량은 낮아 건강한 다이어트 식품으로 매우 좋다. 한때 두부 다이어트가 유행한… 김용 기자 2025-01-05
“같은 생각 곱씹으면...우울증 걸린다?”…‘덫’ 6가지 삶과 일에 대한 의욕이 뚝 떨어지고 울적한 기분이 계속된다면, 우울증(우울장애)을 의심할 수 있다. 우울증이 악화하면 평소 좋아하던 일에도 흥미를 잃고, 친구 친지 등과의 만남도 시큰둥해진다. 어느샌가 자기 안에 갇히게 된다.… 김영섭기자 2025-01-05
중년 여성에 가장 많이 생기는 암 5가지...무엇이 가장 나쁠까? 보건복지부-국가암등록본부가 2024년 12월 27일 발표한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2년 신규 암 환자는 모두 28만 2047명이다. 남자 14만 7468명, 여자 13만 4579명이다. 상대적으로 남자가 술-담배를 많이 하는 데도 남녀 환자 수는 큰… 김용 기자 2025-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