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조기 퇴직, 자녀는 미취업…뒤치다꺼리는 중년 엄마의 몫? 조기 퇴직한 남편(류승룡)을 아내(명세빈)가 위로하고 있다. 사진=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남편과 자녀가 집에만 있으면 어떤 심정일까? 남편은 조기 퇴직했고 아들은 여전히 취업 준비 중이다. 하루 종일… 김용 기자 2026-08-27
50세 이후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지 않으면…몸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 설탕 등이 첨가되지 않은 플레인 요거트에는 단백질이 포함돼 있다. 50세 이후에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면 몸에 좋지 않은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나이가 들수록 단백질은 강하고 활동적이며 독립적인 삶을 유지하는… 권순일 기자 2026-08-27
“달걀보다 더 많다고?”…늦여름 깻잎에 풍부한 ‘이 영양소’는? 늦여름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깻잎. 향긋한 향 때문에 쌈이나 반찬으로 즐겨 먹지만, 작은 잎 속 영양은 생각보다 알차다. 특히 철분을 비롯해 베타카로틴과 엽산 등 여러 영양소를 함께 챙길 수 있어… 도옥란 기자 2026-08-27
‘냉장고 공개’ 하석진 “속옷 서랍 털린 기분”⋯뭐 나왔길래? 배우 하석진이 무방비 상태로 냉장고를 공개했다. 최근 하석진은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석진은 MC 김성주와 안정환이 자신의 냉장고를 살펴보기 전 “너무 겁나는 게 냉장고를 (촬영장에) 가져가실 때… 최지혜 기자 2026-08-27
“췌장암 그렇게 무섭다는데”…‘이 습관’ 조용히 췌장 망가뜨린다, 뭘까? 췌장암은 초기에 뚜렷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발견이 늦기 쉽고, 그래서 더욱 두려움이 큰 암이다. 국가암정보센터 자료에 따르면, 국내에서 2023년 한 해 9748명이 새로 진단돼 전체 암 가운데 8위를 차지했다.… 도옥란 기자 2026-08-26
당뇨병 고위험군인데 “운동은 싫어”… 그럼 어떻게 해야 돼? 당뇨병 및 당뇨병 전 단계에선 혈당 조절이 매우 중요하다. 탄수화물, 설탕 등 식사량을 줄이고 신체 활동도 해야 한다. 신체 활동이란 몸의 에너지 소모를 늘리는 모든 움직임을 의미한다.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김용 기자 2026-08-26
유방암 치료 후 골다공증 50대女…‘뼈 자극 운동’으로 약 없이 극복? 50대 미국인 여성이 19년 전에 유방암 2기 진단을 받은 뒤 오랜 기간에 걸쳐 치료를 마쳤다. 이 환자는 유방 절제술과 방사선 치료 후 10년 동안 항암 호르몬 억제 치료를 견뎌냈고 암… 김영섭기자 2026-08-26
50, 60대 부부에 가장 많은 암 살폈더니…아내는 유방암, 남편은? 올해 1월 발표된 한국의 국가암등록통계에 따르면 2023년 신규 발생한 암 환자 수는 28만 8613명이었다. 남자 15만 1126명, 여자 13만 7487명이다. 암 통계가 처음으로 집계된 1999년 10만 1854명에 비해 2.8배 늘었다.… 김용 기자 2026-08-26
워터밤 무대 찢은 서인영…15kg 감량한 ‘달걀 식단’ 뭐길래? 가수 서인영이 워터밤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서인영은 지난 22일 강원도 속초에서 열린 '워터밤 속초 2026'에 출연해 관객들을 만났다. 무대에 오른 서인영은 짧은 금발 머리에 몸매가 드러나는 타이트한 하얀색 의상을 입고… 이해나 기자 2026-08-26
“물 안 탄 술에 거인도 취했다”…술에 물 타면 덜 취할까? 오디세우스가 거인을 쓰러뜨린 비장의 무기는 ‘포도주’였다. 당시 그리스인들은 포도주에 물을 섞어 마셨고, 오디세우스가 동굴에 가져간 포도주 역시 물에 희석해 마실 만큼 진한 술이었다. 거인마저 취하게 한 술, 물을 타면 정말… 박찬희 인턴 기자 2026-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