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뇨 진단에도 ‘정밀검사’ 필요, 왜?”...사각지대 놓인 사람 많아 당화혈색소와 공복혈당 검사만으로는 당뇨병으로 진행될 환자의 약 20%를 식별하지 못한다. 이런 검사의 맹점으로 합병증이 무서운 당뇨병의 시각지대에 높여 있는 사람이 국내서만도 34만명이나 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혈당을 측정하는 주요 검사에는 세 가지가… 김영섭기자 2025-11-14
왜 머리 가운데만 탈모가?…바르는 약 vs 먹는 약, 효과 및 부작용은? 탈모 인구가 크게 늘고 있다. 여성도 유전, 호르몬, 식습관 등이 원인이 되어 탈모가 심해질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머리 위의 가운데 부위(정수리) 두피가 훤히 들여다 보이는 탈모가 있다. 바로 유전, 남성호르몬에… 김용 기자 2025-11-14
커피 ‘이 정도’ 마시면 괜찮다는데...과다 섭취하면 몸에 나타나는 변화 모닝커피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것은 더 이상 특별한 모습이 아니다. 점심 식사 후에도 한 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 역시 일과가 됐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카페인 중독에 대한 염려가 생긴다.… 권순일 기자 2025-11-14
“시간이 멈췄나” 채시라-김혜수, 50대 믿기지 않는 미모…뭐 하길래? 배우 채시라와 김혜수가 동안 미모를 뽐냈다. 최근 채시라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김혜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어깨동무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 갤러리에서 우연히 만났다는 두 사람은… 최지혜기자 2025-11-14
“남편, 아내와 함께 사는 데 왜 외롭지?”…부부 둘이서만 어떻게 살아야 하나? 혼자가 아닌 가족과 함께 사는 데도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식구(食口)는 ‘한집에서 함께 살면서 끼니를 같이하는 사람’이다. 오랜 식구 관계인데도 외로움을 느낀다면 문제가 있다. 질병관리청이 국민건강영양조사에서 외로움 여부를 묻는… 김용 기자 2025-11-13
고기, 라면 먹을 때 버섯, 양파 꼭 곁들였더니…혈중 콜레스테롤, 혈당에 어떤 변화가? 최근 심장·뇌혈관질환 발생이 늘고 있다.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이 출발점이다. 식습관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 혈관 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해 음식 선택이 중요하다. 지방이 많은 육류를 먹을 때 버섯류,… 김용 기자 2025-11-13
“10kg 확 쪄”...유이, 연습생 때 ‘이것’ 경험 뭐길래?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연습생 시절 살이 확 쪘었다고 고백했다. 유이는 TV CHOSUN ‘잘 빠지는 연애’에서 다이어트 도전자들이 살 때문에 겪었던 상처와 콤플레스에 공감하다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줬다.… 이보현 기자 2025-11-13
건강과 젊음 다 지키려는 여성...어떻게 먹고, 운동하는 게 좋을까? 청년기의 활력은 줄어들고, 그렇다고 아직 늙었다고는 볼 수 없는 40대. 이 시기의 건강관리는 특히 중요하다. 40대를 어떻게 보내고 일상 습관을 개선하는가가 앞으로의 건강과 삶의 질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권순일 기자 2025-11-13
햇볕 쬐며 활동하고 달걀, 고등어 자주 먹으면...면역력 올리는 비타민D 잘 얻는 방법 비타민은 동물의 정상적인 발육과 생리 작용을 유지하는 데 없어서는 안 되는 유기 화합물을 말한다. 비교적 소량이 필요하지만 체내에서 생성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 등을 통해 얻을 수 있다. 비타민은 크게 수용성(물에… 권순일 기자 2025-11-13
공복에 사과 vs 바나나…무턱대고 먹었다가 위장, 비명 지른다고? 사과나 바나나를 아침으로 먹는 사람들이 많다. 바나나는 간편하게 에너지를 채우고, 사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면역력을 높일 수 있어서다. 그런데 아무리 좋은 성분이 들어 있는 식품이라도 맞지 않는 사람이 있다. 남들이… 권나연 기자 2025-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