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공복에 양배추, 점심-저녁에 양파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전날 양배추를 채 썰어 놓으면 다음날 아침에 먹기 간편하다. 영양소도 그대로 지킬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채소, 과일은 몸에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몸의 산화(손상-노화)를 줄이는 항산화 영양소가 많은 것이 큰 장점이다.… 김용 기자 2026-04-15
“77세 母 매일 3시간 운동”…서장훈 “줄여라” 왜? 하루도 쉬지 않고 운동해 77세에도 놀라운 근육을 자랑하는 사연의 주인공. 사진=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건강을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가 ‘중독’ 수준이 된 77세 여성에게 서장훈이 운동을 줄이라고 조언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이보현 기자 2026-04-15
‘이 영양제’ 먹어야 할 사람은…많이 먹으면 심장, 폐에 문제 생기는 경우는? 요즘 주목 받는 영양소가 비타민D다. 칼슘 흡수에 큰 영향을 미쳐 뼈 건강에 좋고,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이 된다. 햇빛을 쬐면 만들어지지만 자외선이 늘 문제다. 최근 자외선 차단제 사용이 늘면서 비타민D가 부족한… 김용 기자 2026-04-15
김민주, 반전 몸매 공개…한 줌 허리 비결은 ‘이 운동’? 아이즈원 출신 김민주가 필라테스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민주는 최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필라테스 스튜디오에서 운동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김민주는 평소 청순한 이미지와 상반되는… 이지원 기자 2026-04-15
자꾸 커피만 찾지 말고...나른한 봄철 건강하게 활력 유지하며 사는 법 ‘슈가 하이(sugar high)’는 설탕이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피로가 사라지고 행복감을 느낀다는 의미다. 점심식사 후 달콤한 케이크나 과자, 혹은 카페인 음료를 선택해 슈가 하이를 얻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그 영향은 반짝… 권순일 기자 2026-04-15
“운동해도 늙는 이유 따로 있어”… ‘이 습관’ 노화 속도 갈랐다 하루 1시간씩 운동을 하더라도 몸은 더 빨리 늙을 수 있다. 노화 속도를 가르는 기준은 다르다. 헬스장에서 보내는 시간이 아니라, 하루 중 얼마나 오래 앉아 있었느냐다. 운동만으로는 늦춰지지 않는 노화가 따로… 최승욱 기자 2026-04-15
“2년간 못 걸었다” 하희라, 아픔 극복하고 아침마다 ‘이것’ 실천…왜? 배우 하희라(56)가 50대에도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로 아침 스트레칭을 꼽았다. 중년에도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그는 한 방송에서 아침마다 스트레칭을 한다고 밝혔다. 단순한 루틴처럼 보이지만 그의 습관은 과거 부상… 최지혜기자 2026-04-14
혈당 폭발, 췌장 망가뜨리는 음식들…식전 혈당 vs 식후 혈당 높이는 식습관은? 혈당이 자주 치솟으면 췌장에 큰 부담이 된다. 인슐린(혈당 조절 호르몬)을 분비하는 췌장의 베타 세포가 망가질 가능성이 있다. 당뇨병 진단은 췌장 기능이 크게 손상된 상태를 의미한다. 췌장이 제 역할을 못 하니… 김용 기자 2026-04-14
피가 잘 돌아야 몸이 튼튼...혈액 순환 잘 되게 하는 방법 우리 몸의 혈관 길이는 총 12만㎞에 이른다. 심장 및 기타 근육과 함께 순환계를 구성한다. 혈관은 몸 구석구석에 혈액을 운반한다. 혈액 순환은 심장 박동으로 산소와 영양분을 전신에 공급하고, 노폐물을 수거하는 과정이다.… 권순일 기자 2026-04-14
보리밥, 보리차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우리 식탁에서 자연 식품이 자꾸 사라지고 있다. 공장을 거치지 않은 천연 음식이 줄고 있다. 잡곡밥도 공장에서 만들고, 생선도 진공 포장된 제품을 찾고 있다. 예전에 우리 할머니가 정성스럽게 차려 주시던 식단이… 김용 기자 202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