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빠졌다고 좋아하다 큰일 난다…체중 변화에 어떤 문제가?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데도 체중이 갑자기 줄면 질병 등 건강 이상을 의심해야 한다. [사진= 클립아트코리아] 의도적으로 체중을 줄이지 않았는데 갑자기 체중 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 뱃살이 많이 나온 사람은 좋아할… 김용 기자 2025-09-10
41세 남규리, ‘방부제’ 미모 비결로 꼽은 2가지는? 남규리처럼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면 건강이 증진될 뿐만 아니라 노화고 억제된다. [사진=남규리 인스타그램] 배우 남규리가 방부제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남규리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남규리는 방부제… 최지혜 기자 2025-09-10
중년 여성 위협하는 골다공증...이겨내려면 어떻게? 골다공증은 뼈의 밀도가 낮아지면서 골절 위험이 높아지는 대표적인 골격계 만성 질환이다. 뼈가 약해지는 동안 특별한 증상이 없어,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벽이나 물건에 부딪히는 작은 충격만으로도 뼈가 부러질 수 있다. 골다공증… 권순일 기자 2025-09-10
“매일 뛰었더니 29세에 80대 무릎?”…러닝의 진실은[건강패치 2030] “병원에 갔더니 의사가 80대 무릎이라며 당분간 뛰지 말래요.” 직장인 A씨(29)는 올봄부터 러닝의 재미에 푹 빠졌다. 원하는 시간에 자유롭게 운동할 수 있고, 하루에 목표로 정한 5km를 달리고 나면 성취감도 있어서다. A씨는… 권나연 기자 2025-09-09
또 반찬 재활용 식당 적발…위암 발생 위험 높이는 최악의 식습관은? 거의 사라져 가던 ‘반찬 재활용’ 식당이 또 적발됐다. 손님이 먹다 남긴 반찬을 다시 내놓은 식당에 영업 정지 등 행정처분이 내려졌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잊을 만하면 반복되는 반찬 재활용 뉴스이다. 다른 사람의… 김용 기자 2025-09-09
‘19kg 감량’ 손담비, 늘씬 비키니 자태…‘이렇게’ 숨쉬며 살 뺐다고? 가수 손담비(42)가 출산 세 달 만에 19kg을 감량, 원래 몸무게로 돌아간 비결을 밝혔다. 손담비는 지난 6일 방송된 MBN ‘가보자GO(가보자고) 시즌5’에서 출산 후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시험관 시술로 지난 4월… 이보현 기자 2025-09-09
“뱃살이 하나도 없네” 한채아, 늘씬 몸매 비결은 ‘이 운동’? 배우 한채아가 운동으로 다져진 늘씬한 몸매를 공개했다. 최근 한채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운동으로 꽉 채운 8월”이라며 “9월도 Keep going”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채아는 운동복 차림으로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최지혜 기자 2025-09-09
혈당 조절 중인데 "카레라이스를 어떡해"…양파 넣으면 어떤 변화가?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급속히 늘고 있다. 음식 조절, 운동을 해야 당뇨병을 막을 수 있다. 몸에 좋다는 카레(curry)는 어떨까? 주원료인 강황 속의 커큐민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세포의… 김용 기자 2025-09-08
“미운 일곱살 혈압, 꼭 체크”…50대 심장병 사망 위험 보인다? 어릴 때의 건강상태와 생활습관이 평생을 좌우할 수 있다. 일곱 살 때 혈압이 또래 중 상위 10% 안에 드는 어린이는 다른 어린이에 비해 50대 중반까지 심장마비 등 심혈관병으로 일찍 죽을 위험이… 김영섭기자 2025-09-08
고지혈증, 고혈당 얕보다가 “혈관에 신경 안 썼더니”…뜻밖에 몸에 변화가? 바쁘다는 핑계로 건강검진을 미루는 경우가 있다. 국가건강검진의 혈액 검사는 4년마다 한다. 그동안에 내 핏속에 무슨 일이 있는지 알 길이 없다.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당뇨병 등 기저질환은 증상이 없기 때문이다. 상태가 나빠져… 김용 기자 2025-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