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미 비빔밥 꾸준히 먹었더니…혈당, 염증에 변화가? 흑미밥으로 비빔밥을 만들면 건강효과가 더 높아진다. 각종 채소에 달걀, 닭가슴살을 넣으면 단백질이 크게 늘어난다. [사진=국립식량과학원] 흑미는 겉이 검은 쌀의 한 종류이다. 겉은 검고 속은 희다. 일반쌀과 다르게 껍질 부분에 검보라색의… 김용 기자 2025-08-14
“많이 걸으면 ‘여기’ 풀어줘야”…안소희, 매끈한 종아리 비결 가수 겸 배우 안소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마사지와 스트레칭법을 공개했다.[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안소희(33)는 걷기 운동을 한 후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마사지와 스트레칭 방법을… 권나연 기자 2025-08-14
“57세 맞아?” 원조 슈퍼모델 박영선, 비키니 자태 ‘파격’…관리 어떻게? 원조 슈퍼모델 박영선(57)이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최근 박영선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근황이 담긴 사진과 함께 “Not just a look, it's a statement(단순한 외양이 아니라 내면의 표현이다)”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지혜기자 2025-08-13
국수, 라면의 면발만 급하게 먹었더니…혈당, 체중에 변화가? 라면, 빵, 국수, 짜장면, 우동...나이 들어도 밀가루 음식을 참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 주위에서 “건강을 생각해서 좀 줄이라”고 조언하지만 요지부동이다. 밀가루 중에 흰밀가루 음식이 요주의 대상이다. 밀의 껍질을 모두 벗겨서 먹기… 김용 기자 2025-08-13
D컵女, 뛸 때 ‘이렇게 많이’ 출렁?…스포츠브라 착용 바람직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D컵 사이즈 여성이 걸을 때는 가슴이 위아래로 약 4cm 움직이고, 달릴 땐 가슴이 약 15cm나 출렁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15cm는 스마트폰 높이에 해당한다. 이와 같은 정량적 연구에… 김영섭기자 2025-08-13
점심 식사 시간이 혈당 급상승의 주범…어떻게 조절할 수 있을까?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급속히 늘고 있다. 아직 당뇨병이 아니라고 방심하면 평생 약 먹고 관리하는 상황이 올 수 있다.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가 남는 심장·뇌혈관병 위험도 높아진다. ‘전 단계’에서… 김용 기자 2025-08-13
“50대 맞아?” 송선미, 늘씬 수영복 자태…운동에서 식단까지 ‘비결’은? 배우 송선미(51)가 군살 제로 몸매를 유지하는 운동법과 식단을 공개했다. TV조선 ‘퍼펙트 라이프’는 지난 11일 ‘슈퍼모델 송선미만의 운동법 대공개’라는 제목의 예고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송선미는 50대에 접어든 나이에도 눈부신 민낯과… 김은재 기자 2025-08-13
근육 키우려면 무게보다 중요한 건 ‘이것’...근력 운동의 다양한 효과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은 신체에 미치는 영향이 다르다. 덤벨, 역기 등의 기구나 저항 밴드를 이용해 하는 근력 운동은 근육을 만들고 근육이 제 기능을 하도록 돕는다. 걷기, 달리기, 수영과 같은 유산소… 권순일 기자 2025-08-13
20~50대 젊은층 ‘전 당뇨’...특히 위험할 수 있다, 왜? 50대 중반 이전의 젊은 성인 가운데 전당뇨(당뇨병 전 단계 또는 전당뇨병)가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모든 원인으로 인한 사망 위험이 더 높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버팔로대… 김영섭기자 2025-08-12
‘90세 초동안’ 예지원 母, 딸과 함께 ‘이 운동’…“천천히 꾸준히” 배우 예지원(52)이 동안 미모로 화제가 된 어머니(90)와 함께 운동으로 건강을 다졌다. 예지원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엄마와 함께 건강을 위해 운동 중. 서로의 페이스에 맞춰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함께하고 있다”는 글과… 김은재 기자 2025-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