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면 콜레스테롤 '뚝'?… 의사들이 ‘위험한 착각’이라고 경고하는 까닭 11일 열린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ICoLA 2025 기자간담회 및 정책토론회'에서 문민경 서울대 내분비대사내과 교수(왼쪽)가 발언하고 있다. [사진=김다정 기자] 운동과 식단 조절만으로 고지혈증을 치료할 수 있다는 믿음이 널리 퍼져있지만, 이는 치료 시기를 놓치게… 김다정 기자 2025-09-11
“좀 오래 살고 싶지만”…삶에 ‘이런 걸림돌’ 생기면 죽고 싶다? 외로움은 건강장수를 해치는 삶의 걸림돌 중 하나다. 함께하는 삶이 아름답다. 치매에 걸려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거나 만성통증으로 고통받을 바에는, 차라리 더 일찍 삶을 마감하고 싶은 노인들이 매우 많다. 건강장수를 위해선 꾸준히… 김영섭기자 2025-09-11
“5분만 해도 숨차” 동물처럼 네 발로 달리고 점프…요즘 트렌드라고? 동물처럼 네 발로 달리고 점프하는 운동이 젊은 층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 ‘쿼드로빅스(quadrobics)’라 불리는 이 방식은 곰걸음, 고양이 점프 등 사족 보행 동작을 응용해 진행된다. 얼핏 단순한 장난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체력… 정은지 기자 2025-09-11
“10년 넘게 간병하고 있어요”…뇌혈관 망가지면 암보다 더 무서운 이유? “환자가 혼자서 화장실도 못 가서 10년 동안 곁에 있어요..." 뇌졸중에 걸리면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의 삶도 망가진다. 생명을 살려도 한쪽 몸의 마비, 언어 및 시력 장애로 정상 생활이 거의 불가능하다.… 김용 기자 2025-09-11
48kg 장원영, 마른 글래머 비결?…“‘이 부위’ 집중 운동” 그룹 아이브 장원영(21)이 특별한 운동법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최근 강민경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나 말고 장원영 브이로그…’ 영상에서 식습관과 운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원영은 “디저트, 단 거 진짜 좋아한다. 그걸… 이보현 기자 2025-09-11
계단 오르기의 건강 효과...피해야 할 사람은 누구? 피트니스센터를 찾거나 야외 운동이 어렵다면, 가장 쉽고 간단한 계단 오르기가 좋은 운동법이다. 계단 오르기는 일상생활에서 활동량 저하로 부족한 운동량을 채워주는 쉽고 간단한 방법이다. 그렇다면 계단 오르기는 누구에게나 좋은 걸까. 미국… 권순일 기자 2025-09-11
무릎에서 ‘딸깍’소리 나더라도…세 가지 경우에만 관절염 걱정? 계단을 오르거나 의자에서 일어날 때나, 산책을 할 때 무릎에서 ‘딸깍’ 소리가 나면 깜짝 놀라게 마련이다. 혹시 관절염에 걸린 게 아닐까 지레 걱정하기도 한다. 그러나 무릎에 이상한 소리와 함께 특별한 증상이… 김영섭기자 2025-09-11
공복에 빵, 밥, 단 음식부터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에 변화가? 당뇨병 예방 및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음식 조절이다. 어떤 음식이든 과식이 가장 나쁘다. 칼로리를 너무 많이 섭취하면 혈당 조절이 어렵고 살도 찐다. 특히 우리나라는 미국, 유럽에 비해 탄수화물(밥, 빵,… 김용 기자 2025-09-10
약발 안 듣는 고혈압 32세男...갑자기 난청에 이명까지, 왜? 혈압약을 먹고 있는 남성(32)이 갑자기 귀가 잘 들리지 않고 귀에서 소리가 나는 이명(귀울림) 증상 때문에 대학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그는 여러 가지 혈압약을 먹었지만, 이렇다할 치료 효과를 보지 못했다. 이런 사람을… 김영섭기자 2025-09-10
"5분만 해도 충분"...'이 자세' 다리 근육 강화에 최고 나이가 들면서 가장 조심해야 하는 일 중 하나는 넘어져서 다치는 것이다. 젊었을 때와 달리 나이가 들어 낙상 위험이 커지는 것은 근력이 서서히 감소하기 때문이다. 걷기나 계단 오르기와 같은 일상생활에서 필수적인… 정희은 기자 2025-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