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8→84kg’ 박수지, 아침에 ‘이 음식’으로 여전히 관리…왜? 가수 미나(왼쪽)의 시누이 박수지가 148kg에서 64kg 감량에 성공했다. 사진=박수지 인스타그램 가수 미나 시누이 박수지가 64kg 감량에 성공한 뒤에도 여전히 식단을 관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수지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침은 간단하게 고구마"라는… 최지혜 기자 2025-12-18
들기름, 참기름, 올리브유 꾸준히 먹었더니… 혈당 스파이크, 혈관에 어떤 변화가? 참기름, 들기름, 올리브유는 혈관에 중성지방-콜레스테롤이 덜 쌓이게 만들지만 과다 섭취하면 살이 찔 수 있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평소 건강정보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 균형 잡힌 식단, 금연, 운동 등을 나열하면 익숙함을 넘어 진부하다고… 김용 기자 2025-12-18
‘12kg 감량’ 심진화, 살이 더 빠졌네... 비결은 아침 ‘57분’에 있다? 개그우먼 심진화가 요요 없이 성공적인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했다. 심진화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침 유산소 57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여기에는 러닝머신을 하는 심진화의 활기찬 모습이 담겨 있었다. 아침 운동은… 권나연 기자 2025-12-18
“목주름도 사라져” 63세 윤영미, 9kg 감량·팽팽해진 얼굴…비결은 ‘이것’? 방송인 윤영미(63)가 확 달라진 얼굴로 화제가 되자 비결을 밝혔다. 윤영미는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요즘 너무 예뻐졌다고 뭐 했냐고 묻는 분들이 많아 자백한다”라며 다이어트와 안면 거상·목 거상 수술을 받은 사실을… 이보현 기자 2025-12-18
“당뇨병 전 단계에서 꼭 막아야 한다”… 심뇌혈관 망가지는 '이 습관'은?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은 후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 "당뇨병도 아닌데, 음식을 철저하게 가려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해야 하나?" 너무 신경 쓰다 보면 먹는 즐거움이 줄어들 수 있다. 어떻게 대처해야… 김용 기자 2025-12-17
“내 외모 맘에 안 들어”…10대 때 불만이 성인 우울증 부른다 10대 시절 거울 앞에서 내뱉던 ‘외모 불만’이 단순한 사춘기 투정으로 끝나지 않고, 성인이 된 후 우울증과 섭식장애라는 평생의 ‘마음의 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이러한 정신… 김다정 기자 2025-12-17
“집에서 간병 받고 싶은데” 누가 할까… 배우자 vs 딸 vs 아들 vs 며느리, 나의 경우는? 예전에는 중병에 걸려 거동이 불편한 시아버지, 시어머니를 돌보는 며느리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하지만 이제 며느리가 간병하는 시대는 저무는 것 같다. 맞벌이 확산, 외가 의지 등 일상의 변화가 두드러지기 때문이다. 며느리… 김용 기자 2025-12-17
식사 때 김, 해조류 꼭 먹었더니…혈당 스파이크, 체중에 어떤 변화가? 김은 세계인들이 좋아하는 K-푸드이다. 최근 김 수출도 크게 늘고 있다. 마른김보다 공장에서 만든 조미김 위주이다. 짭조름한 맛이 좋은 데다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미국인들도 좋아한다. 마른김은 혈당, 체중에 신경 쓰지… 김용 기자 2025-12-16
신기루, ‘25kg 감량’ 풍자에 자극받았나? “쟤처럼 예뻐지고 싶어!” 개그우먼 신기루가 방송인 풍자에게서 자극을 받아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SBS에는 ‘홍윤화 집에 놀러 온 김민경X신기루X풍자 모두를 놀라게 한 홍윤화의 신기루 생일 선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홍윤화, 김민기… 이지원 기자 2025-12-16
“손발이 저절로 춤추듯 움직였다”… 20대女, 흔한 ‘이 병’ 합병증? 중국 선전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손과 발이 춤을 추는 듯한 통제되지 않는 움직임 증상을 보이다가, 당뇨병과 연관된 드문 신경계 합병증 진단을 받은 사례가 전해졌다. 현지 매체 시화뉴스에 따르면, 20세 여성… 지해미 기자 2025-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