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탈 난다” vs “맛만 좋아”…마트서 산 ‘초록색 귤’ 바로 먹어도 될까 시중에서 판매되는 귤은 당도가 8.5브릭스(Brix)를 넘은 익은 귤이다. 여름 열대야가 잦으면 감귤의 착색이 늦게 진행된다.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쌀쌀한 날씨와 함께 감귤이 맛있는 계절이 왔다. 따뜻한 방안에서 새콤달콤한 감귤을 까먹다 보면 금세… 권나연 기자 2025-11-16
안은진 “살 빠진 이유 있었네”…김밥을 ‘이렇게’ 먹는다고? 안은진이 김밥 먹고 살 뺀 비결을 밝혔다. 사진=유연석 유튜브, 안은진 SNS 배우 안은진이 뜻밖의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SBS 드라마 ‘키스는 괜히 해서!’에 출연 중인 안은진은 최근 유연석의 유튜브 채널에서 김밥… 이보현 기자 2025-11-16
소파 위에서 뒹굴뒹굴 살 뺀다?...TV 보며 복근 키우는 ‘코어 운동’ 5가지 하루 대부분을 집에서 보내는 주부라면, 소파 위에서 보내는 시간이 결코 적지 않다. 이 시간을 가볍게 활용하면 따로 시간을 내지 않아도 복부를 탄탄하게 만들 수 있다. TV를 보면서 할 수 있는… 도옥란 기자 2025-11-16
“전세계 3명 중 1명 시달리는 고통”…여성, 남성보다 2배 힘들다고? 전 세계 인구 3명 중 1명이 두통을 경험하며, 이로 인한 건강 부담이 특히 여성에게서 높게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워싱턴대 '건강 지표 및 평가 연구소(IHME)' 연구팀은 “여성은 두통 발생… 지해미 기자 2025-11-16
아침 공복에 먹는 ‘이 음식들’…왜 나만 불편하지? 공복(空腹)은 ‘배 속이 비어 있는 상태’를 말한다. 식사한 지 오래 지나 위장이 비어 있는 경우다. 공복에는 독한 약 복용을 피해야 한다. 위점막에 직접 영향을 미쳐 피해를 줄 수 있다. 식후… 김용 기자 2025-11-15
공복에 들기름 vs 올리브유…제대로 모르고 먹으면 몸에 염증만 쌓인다고? 건강에 ‘좋은 기름’이 주목받고 있다. 들기름과 올리브유가 대표적이다. 그동안은 기름을 음식을 만드는 데 보조적으로 사용했다면, 이제는 건강식으로 찾고 있다. 공복에 들기름 혹은 올리브유를 먹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알려지면서다. 조금 느끼한… 권나연 기자 2025-11-15
밥, 면 외에 반찬 속의 탄수화물 ‘이렇게’ 먹었더니…혈당, 뱃살에 변화가? 당뇨병이 갈수록 늘고 있어 혈당 관리가 시급하다. 혈당 조절에 실패하면 뱃살도 나온다. 과체중, 비만한 사람은 하루에 먹는 열량(에너지)을 줄이고, 전체 탄수화물 섭취도 줄이는 것이 좋다. 탄수화물은 흰밀가루 음식, 흰쌀밥 외에… 김용 기자 2025-11-14
“겨울엔 살 쪄서 고민”...비만 피하는 ‘슬기로운 음식생활’? 겨울엔 운동량이 여름보다 20~30% 줄어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여름엔 날씨가 덥지만 휴가와 방학으로 여행과 수영, 등산, 캠핑 등 여가활동을 즐기기 때문에 봄과 가을에 비해서도 활동량이 약간 더 높다. 또한 겨울에는… 김영섭기자 2025-11-14
왜 머리 가운데만 탈모가?…바르는 약 vs 먹는 약, 효과 및 부작용은? 머리 위의 가운데 부위(정수리) 두피가 훤히 들여다 보이는 탈모가 있다. 바로 유전, 남성호르몬에 의해 머리털이 빠지는 남성형 탈모다. 일부 여성도 해당될 수 있다. 남성형 탈모는 나이가 들수록 더 진행된다. 앞머리선이… 김용 기자 2025-11-14
운동하기에 늦은 때는 없다…나이 들면서 운동 잘 하는 방법 운동은 모든 사람에게 건강한 생활 방식의 중요한 부분이지만 특히 나이가 들수록 더욱 중요할 수 있다. 나이가 들어서도 활동적인 상태를 유지하면서 독립적인 생활을 하려면 운동이 꼭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활동적으로 생활해야… 권순일 기자 2025-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