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 서울대병원 권성근 연구부원장(첫번째줄 오른쪽 6번째)을 비롯한 행사 참석자들이 서울대 의학도서관 우봉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대병원 서울대병원의 원내 창업기업들이 네이버·셀트리온 등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투자사와 마주앉았다. 서울대병원(병원장 백남종)은 원내 우수…
폐암은 암세포에 어떤 유전자 변이가 생겼느냐에 따라 치료법이 달라질 수 있다. HER2 변이 폐암이 대표적이다.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약 2~4%에서 발견되는 드문 유형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9일(현지시간) 바이엘의 먹는 표적항암제 ‘하이르누오(Hyrnuo·성분명 세바버티닙)’를…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의 가짜내성 극복을 목표로 개발중인 항암제 페니트리움이 암연관섬유아세포(CAF)에 선택적으로 작용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암연관섬유아세포는 종양 주변에서 세포외기질을 만들고 암세포의 성장과 생존에 영향을 준다.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는 페니트리움(Penetrium)과 기존 암세포 표적항암제인 다락손라십(Daraxonrasib)을 비교 평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