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주현영이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최근 주현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모델 장윤주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장윤주는 살이 빠진 주현영을 보고 “잘 지내니? 왜 이렇게 말랐어?”라며 깜짝 놀랐다. 주현영은 매일 4.5km씩 러닝을 하고 있다면서 “처음엔 2km로 시작했는데 주변에서 산책하는 거 아니냐고 도발하더라. 그래서 매일 조금씩 거리를 늘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중간에 한 번도 안 쉬고 뛴다. 러닝 한지 한두 달 됐는데 머리가 맑아지고 부기가 빠졌다”고 러닝을 하며 체감한 몸의 변화를 설명했다.
체지방 감소와 부기 완화에 효과적인 러닝, 기억력 향상과 스트레스 감소 효과도
주현영이 선택한 운동인 러닝은 에너지 소비를 촉진해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된다. 다리 근육이 반복적으로 수축과 이완을 하면서 혈액과 림프 순환이 활발해지므로 부기 완화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더불어 러닝은 뇌혈류를 증가시키고 엔도르핀, 세로토닌, 도파민 등의 분비를 촉진해 기분을 좋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이렇게 규칙적으로 유산소 운동을 하면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 피로감 감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받을 수 있다.
근력 운동 병행하면 더욱 좋아…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러닝 쉬면서 회복해야
여기에 추가로 근력운동을 함께 하면 효과가 더욱 좋아진다. 스쿼트, 런지, 힙 브릿지 등을 주 2~3회 실시하면 달리기 자세가 안정되고 무릎과 발목 부상 위험도 줄일 수 있다. 또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수분을 자주 보충하면 근육 회복과 피로 감소에 도움이 된다.
한편, 매일 같은 강도로 달리면 피로가 누적될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걷기나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대체하면서 회복 시간을 가지는 것이 좋다. 러닝 전후에도 충분한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러닝 중 통증이 발생하면 즉시 중단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