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시절 가장 인상 깊었던 수업은 1학년 때 들었던 ‘악수하는 법’이었습니다.” 영국의 유서 깊은 대학 도시인 옥스퍼드 노스게이트헬스센터에서 만난 김민진 가정의학과 전공의의 말이다. 그는 바츠앤더런던의치대를 졸업하고 한국과 영국 의사 면허를 모두 가진 흔치 않은 이력의 소유자다. 영국 의대의 경험에 대해 묻자 돌아온 답변이 의외였다. 의사를 꿈꾸는 젊은 인재들을 한데 모아놓고 악수의 …
명절 음식은 달콤하지만 무섭다. 전, 잡채, 떡 등 기름지고 탄수화물이 많이 든 음식은 입을 즐겁게 만들지만 몸매에는 치명적이다. …
음식은 건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먹는 식품에 따라 체내 염증이 줄어들기도 하고 늘어나기도 한다. 급성 염증은 대체로 큰…
개그맨 양세찬(38)이 12년 전 갑상선 유두암 진단을 받아 수술했고, 지금도 약을 복용 중이라고 밝혔다. 양세찬은 16일 방송되는 KBS…
바이오기업 에임드바이오는 독일 베링거인겔하임에 항체약물접합체(ADC) 신약 후보물질 기술을 이전했다고 15일 밝혔다. 에임드바이…
국내 암 사망률 1위, 바로 폐암입니다. 조병철 교수님과 함께 폐암이 무서운 이유부터 조기 진단, 예방 방법, 건강 습관까지 알아봅…
전립선암 치료 이후 많은 남성들이 성 기능 변화로 혼란을 겪는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치료 과정의 일부로 충분히 극복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