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에 메리 브랑코와 프레드 램스델, 사카구치 시몬이 이름을 올렸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6일(현지 시간) ‘2025년 노벨생리학상’ 수상자로 3인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메리 E. 브랑코(Mary E. Brunkow), 프레드 램스델 (Fred Ramsdell), 사카구치 시몬 (Shimon Sakaguchi) 등 3인은 말초 면역 관용 관련 발견으로 인체 면역 관련 연구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말초 관용은 면역 작용의 한 종류다.
노벨위원회는 이날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7일 물리학상, 8일 화학상, 9일 문학상, 10일 평화상, 13일 경제학상 등의 수상자를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