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근호 회장은 "학술대회를 더욱 알차게 만드는 동시에 개원의와 전공의에게 보다 쉽게 단일공 수술을 교육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로봇 복강경 수술의 한 종류인 단일공수술은 단 한 개 구멍만 절개해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절개 부위 개수가 적기 때문에 수술 후 감염 우려 등 합병증 발생 가능성이 적고 미용상 만족도도 높다. 현재 국내 복강경 수술의 20~30%가 단일공수술로 시행 중이다. 2017년 연구회로 출범했던 학회는 2019년 대한단일공수술학회로 승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