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개를 떨군 김 과장, 엎드린 최 대리…. 화창한 봄날, 점심시간 뒤 사무실은
‘휴면실’인가. 천하장사도 들어올리기 힘들다는 봄철 눈꺼풀을 들어올릴 카페인이
필요하다.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간식에 들어 있는 카페인 함량을 비교해 봤다. 기준은
한 캔, 한 잔 등 우리가 흔히 먹는 양을 기준으로 했다.
자료: 한국식품영양재단(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