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하선이 수영복 몸매를 공개했다.
박하선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아마 올해 마지막”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선은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그는 수영복을 입고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안겼다.
고기와 채소 겹쳐 찌는 편백찜, 열량 낮고 포만감 커

앞서 박하선은 SNS에 “샤부샤부 좋아해서 집에서 자주 만들어 먹는데 다이어트와 건강엔 편백찜이 더 좋다고 한다”는 글과 함께 소고기와 새우, 배추, 버섯, 깻잎을 이용해 편백찜을 만들어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하선이 편백찜에 이용한 재료 중 소고기는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이며, 철분과 비타민 B12가 풍부하다. 새우 역시 고단백 저지방 식품이며, 항산화 성분인 아스타잔틴이 있어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배추는 수분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특히 배추 속 비타민C와 칼륨은 나트륨 배출에 탁월하다. 버섯은 열량이 매우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다. 버섯에 함유된 베타글루칸 성분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 깻잎에도 베타카로틴과 칼슘, 철분, 폴리페놀 등의 성분이 풍부하다.
열량과 나트륨 많은 소스 주의해야
박하선은 샤부샤부보다 편백찜이 다이어트에 더 유리하다고 말했는데 이렇게 고기와 채소를 함께 찌면 기름을 추가하지 않아 담백하면서 영양소를 잘 보존할 수 있으므로 체중 관리 식사로 활용하기 좋다.
샤부샤부 역시 다이어트에 적합한 음식이지만 체중 관리 중이라면 고기와 채소를 건져 먹은 후 면이나 죽까지 먹는 것은 피해야 한다. 국물 역시 나트륨이 많을 수 있으므로 많이 먹지 말아야 한다.
가장 주의해야 할 부분은 소스다. 편백찜이나 샤부샤부 자체는 담백하지만 간장이나 참깨소스, 땅콩소스 등을 많이 찍어 먹으면 열량과 나트륨 섭취가 증가할 수 있다. 따라서 소스는 최소한으로 찍어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