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가은(48)이 몸매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정가은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일상을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연극 시사회를 위해 미니 원피스를 입은 정가은은 제작진이 다이어트를 하고 있냐고 묻자 “가을 겨울에는 먹고 싶은 걸 다 먹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봄 되면 먹는 걸 조금 6시~7시 이후에 참고 안 먹는다”며 “밤에 야식을 되게 많이 먹는 편인데, 봄여름에는 야식을 안 먹는다”고 덧붙였다.
야식 끊으면 섭취 열량 줄일 수 있어…숙면 돕는 효과도
정가은처럼 오후 6시 이후 음식을 먹지 않고 야식을 끊는 습관은 하루 총 섭취 열량을 줄여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특히 밤에는 과자, 치킨, 라면 등 열량이 높은 야식을 먹는 경우가 많아 이를 줄이면 자연스럽게 하루 칼로리 섭취량이 감소한다.
이렇게 늦은 시간의 식사를 피하면 소화기관의 부담이 줄고 수면의 질이 개선되는 효과도 있다. 충분한 수면은 식욕을 조절하는 호르몬 균형에 긍정적인 영향을 줘 다음 날 과식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몸매 유지 하려면 항상 비슷한 식사 패턴 유지하는 것이 좋아
한편, 정가은은 봄과 여름에 식단 조절을 엄격하게 한다고 했는데 봄과 여름에는 몸매가 드러나는 얇은 옷을 입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시작하는 사람이 늘어난다. 반대로 가을과 겨울에는 두꺼운 옷으로 체형이 잘 드러나지 않아 식단 관리가 다소 느슨해지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몸매 유지를 위해서는 계절에 따라 식습관을 바꾸기보다는 일 년 내내 비슷한 식사 패턴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과식을 피하고 적절한 운동을 지속하며, 균형 잡힌 식단을 실천하는 것이 건강한 체중 감량과 요요 예방에 더욱 효과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