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대병원 뇌혈관센터(센터장 김욱주 신경과 교수)가 대한뇌졸중학회로부터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Thrombectomy-capable Stroke Center)’ 인증을 받았다. 중증 뇌졸중 응급치료 역량이 있다는 뜻이다.
급성기 뇌졸중 환자에게 혈전제거술(뇌혈관 재개통 시술) 등 고난도 재관류치료를 신속하고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는 의료기관에 부여된다. 특히 24시간 전문 의료진 운영체계와 응급 대응 시스템, 시술 역량, 치료 성과도 있어야 한다.
‘재관류치료 뇌졸중센터’ 인증은 일반 뇌졸중센터보다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인증마크다. 인증 기간은 2026년 3월부터 2029년 2월까지 3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