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예진이 운동 열정을 드러냈다.
손예진은 최근 자신의 SNS에 “떨어지면 죽는다.. 후덜덜 운동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헬스장에서 운동 중인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손예진은 짐볼 위에 어깨와 목만 댄 채 덤벨을 들어 올리고 있다. 흔들리는 짐볼 위에서도 흔들림 없이 자세를 유지하는 모습에서 그의 운동 내공이 엿보였다.
가슴 근육과 코어·엉덩이 근육까지 단련할 수 있는 ‘덤벨 체스트 프레스’
손예진이 한 운동은 ‘덤벨 체스트 프레스’는 가슴 근력 강화에 효과적이다. 특히 짐볼 위에 등을 대고 누운 상태에서 수행하면 코어 근육와 엉덩이 근육까지 동시에 단련할 수 있다.
다만 짐볼은 고정된 지지면이 아니기 때문에 중심을 잃으면 쉽게 떨어질 수 있다. 덤벨을 든 상태에서 균형이 무너지면 손목, 어깨, 얼굴 부위까지 부상을 입을 위험이 있다.
초보자라면 평평한 벤치에서 먼저 연습해야
따라서 초보자라면 매우 가벼운 중량으로 시작해 동작의 안정성을 먼저 확보해야 한다. 운동 경험이 적거나 균형 감각이 부족한 상태라면 먼저 평평한 벤치에서 기본 체스트 프레스를 충분히 숙달한 뒤에 도전하는 것이 안전하다.
동작을 할 때는 발은 바닥에 단단히 고정하고, 무릎은 약 90도로 유지하며, 엉덩이와 복부에 힘을 줘 몸통이 흔들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덤벨은 가슴 위에서 완전히 통제 가능한 범위까지만 사용하고, 실패 시에는 한쪽씩 바닥으로 안전하게 떨어뜨릴 수 있도록 여유 공간을 확보하도록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