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17일 (금)

구포부민병원 새 병원장에 김동현 내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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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당의료재단(이사장 정흥태)이 5일, 구포부민병원 새 병원장에 김동현 내과 전문의를 임명했다.

구포부민병원 새 병원장에 김동현 내과 전문의
왼쪽 정흥태 인당의료재단 이사장, 오른쪽 김동현 구포부민병원 새 병원장. 사진=인당의료재단

인제대 출신으로 부산 춘해병원에서 내과를 수련했다. 서부산센텀병원을 거쳐 2021년 부산부민병원에 합류한 후 지난해 9월부터 구포부민병원에서 소화기 질환 및 건강검진을 담당해 왔다.

2008년 개원한 구포부민병원은 재활의학, 내과 중점 진료를 한다. 특히 재활 치료가 필요한 환자 중 내과계 복합질환을 동반한 환자 치료에 강점을 갖고 있다.

김동현 신임 병원장은 “구포부민병원 개원 이래 두번째 내과계 병원장으로 임명돼 책임감이 크다”며 “재활의학과와 내과 간 유기적인 소통과 협진을 통해 환자 개개인에 맞춘 세심한 진료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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