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한마음병원이 경남 지역에서 인류애를 실천한 개인과 단체를 선발하여 격려하고,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2회 경상남도 한마음 인류애상’ 수상자를 공모한다.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활동, 자원봉사, 지역사회 공헌 등 인류애를 실천한 사례를 중심으로 평가한다.
일반 분야(총 6명), 공무원 분야(전·현직 일반공무원, 경찰, 소방, 보육시설 종사자 각 1명, 총 4명) 등 필수 직군 대상자를 포함하여 선정한다.
대상(1명)은 상금 1000만 원, 최우수상(1명)은 상금 500만 원, 우수상(8명)은 상금 각 200만 원을 수여한다. 이번달 12일부터 2월 6일까지 이메일 신청을 받는다. 2월 심사를 거쳐 3월 13일 시상한다. 자세한 사항은 창원한마음병원 홈페이지을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