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부민병원 정상렬 의무부장(순환기내과)이 8일 롯데호텔부산에서 열린 ‘2025부산광역시병원회 확대이사회 및 간담회’에서 대한병원협회장 표창을 받았다. 병원 심뇌혈관센터에서 고혈압, 협심증, 심근경색, 심부전, 부정맥 등 고령층 순환기 질환을 주로 치료하면서 탁월한 봉사정신과 사명감으로 지역 의료계에 이바지해온 공로다.
해운대부민병원 정상렬 의무부장. 사진=해운대부민병원
고신대 학부와 부산대 대학원을 나왔다. 순환기내과 세부전문분야인 심장초음파 인증의와 심혈관중재시술 인증의를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