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문화병원(병원장 문화숙)이 제111차 대한산부인과학회 학술대회에서 2025 OGS의학상을 받은 성균관대 의대 김성은 교수에 부상으로 연구비 1200만원을 지원했다.
OSG의학상은 대한산부인과학회 공식 영문잡지 OGS(Obstetrics & Gynecology Science)에 1년간 게재된 논문 중 학술적 가치가 뛰어난 논문의 연구자에게 수여한다. 김 교수는 ’COVID19 백신과 월경 주기의 변화: 모바일 앱 분석’이라는 논문을 냈다.
지난달 30~31일 서울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학회 시상식엔 문화숙 병원장을 대신해 그 아들인 은성의료재단 구자성 이사장이 참가했다. 구 이사장도 산부인과 전문의다. 부산대 의대를 나와 서울 세브란스병원에서 수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