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보훈병원(병원장 이정주)이 심혈관센터를 확장했다. 기존 1촬영실에서 2촬영실로 늘렸다.
의료기기도 늘었다. 특히 이번에 도입된 지멘스의 최신 심혈관 촬영 장비 ‘ARTIS icono’는 고해상도 영상 제공은 물론, 복잡한 시술도 정밀하게 지원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부산보훈병원은 7일 "이번 센터 확장으로 고령 환자 및 중증 심혈관질환자에 대한 맞춤형 진료 제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