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창원 상남한마음병원(병원장 박인성)이 20일, 재활치료센터 문을 열었다. ▲뇌손상, 척수손상, 근골격계 수술 후 재활 ▲삼킴 및 언어장애 등을 집중적으로 치료한다.
또한, 로봇 보행 훈련, 보행 분석 장비, 작업치료 공간, 언어·연하 재활실 등을 구축해 환자 상태에 따른 맞춤형 치료도 가능하다. 자연 채광과 휴식 기능을 반영한 야외형 재활 공간이어서 환자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돕는 것은 덤이다.
병원측은 23일 “이번 재활치료센터 개소는 창원한마음병원과 상남한마음병원 간의 진료 연계를 통해 급성기~회복기~외래 재활로 이어지는, 의료원 레벨의 협진 구조를 이뤄가는 주요 기반”이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