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일 양국 국민 1천200명(한국 700, 일본 500)을 대상으로 장기기증과 인체조직에 대한 인식, 장기기증에 대한 부정적 인식의 이유, 국가별 장기기증 활성화를 위한 언론의 역할 등 ‘장기기증에서 언론의 필요성’을 조사한 논문도 발표했다. 이에 앞서 지난해엔 한·일 양국 장기기증 관련 전문가가 모여 ‘청소년의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을 주제로 연구발표와 토론을 진행한 바 있다.
협회는 또 이날 오후엔 롯데호텔부산에서 장기기증자와 그 유가족들을 위한 '힐링의 밤' 행사도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