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인증은 장애인과 고령층도 쉽고 편리하게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주관하는 인증 제도다.
이번 인증은 'ESG 경영' 체계 구축의 일환으로 진행했다. 병원은 2021년 'ESG 위원회'를 설립 후 관련 활동을 강화 중이다. ESG 경영이란 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사회적 책임 가치를 경영에 반영하려는 노력이다. 각각 환경(Enviro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의 머리글자를 따온 약자다.
삼성서울병원 이풍렬 디지털혁신추진단장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웹 서비스의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작업이 결실을 맺었다"면서 "이번 성과는 미래의료 비전을 실현하고 디지털 분야에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