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노인 우울증, 배우자와 사는 노인의 2배⋯뇌파로 미리 알아채는 기술 개발 시작 말수가 줄고 표정이 어두워진 부모님. 그런데 막상 병원에 모시고 가더라도, 짧은 진료 시간과 애매한 대답 사이에서 우울증 초기… 최승욱 기자 2026-09-08
심장 속 ‘작은 혈관’ 기능 떨어진 환자⋯사망·심근경색 등 위험 1.94배 심장은 온몸으로 피를 보내지만 심장근육도 스스로 혈액을 공급받아야 한다. 심장 표면을 지나는 큰 관상동맥뿐 아니라 심장근육 곳곳에 퍼진… 최승욱 기자 2026-09-07
암 진단 뒤에도 10명 중 4명 흡연 계속⋯끊은 환자는 심혈관 위험 36% 낮아 암 진단은 금연을 결심하게 만드는 강한 이유가 된다. 그런데 실제 암 환자들을 추적해보니 진단 당시 담배를 피우던 사람… 최승욱 기자 2026-09-04
라이즈, 데뷔 3주년 앞두고 소아청소년 치료비 1억원 기부 그룹 라이즈(RIIZE)가 데뷔 3주년을 앞두고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환자들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삼성서울병원은 라이즈가 소아청소년 환자의 수술비와 치료비로 사용해… 최승욱 기자 2026-09-03
자궁내막증 수술해도 재발률 40~50%⋯가임력 고려한 장기 관리 필요 자궁내막증은 수술 후에도 재발 가능성이 높은 만큼 단순한 증상 완화를 넘어 향후 임신 계획과 가임력 보존까지 고려한 장기적인… 최지연 기자 2026-09-02
위암 수술 5건 중 1건 로봇으로⋯삼성서울병원, 16년 만에 1500례 삼성서울병원이 위암 로봇수술 누적 1500례를 달성했다. 2010년 첫 수술을 시작한 지 16년 만이다. 지난해에는 위암 수술 5건 가운데… 최승욱 기자 2026-09-02
심근경색 뒤 ‘베타차단제’ 언제까지?⋯한·프 6238명 연구서 새 기준 제시 심근경색을 겪은 환자가 오랫동안 복용하는 약 가운데 하나가 ‘베타차단제’다. 심박수와 심장 수축력을 낮춰 심장의 부담을 덜어주는 약이다. 그런데… 최승욱 기자 2026-08-31
식도암 로봇수술, 개흉보다 출혈 적고 사망위험 20% 낮아 식도암 수술은 환자 부담이 큰 수술로 손꼽힌다. 가슴과 배 부위를 모두 수술해야 하는 데다, 암이 생긴 식도를 제거한… 최승욱 기자 2026-08-27
분초 다투는 응급실⋯수혈장비 준비 10분→4분 줄인 ‘증강현실 교육’ 응급실에 대량 출혈 환자가 들어오면 의료진은 짧은 시간 안에 수혈 장비를 준비해야 한다. 그런데 생명이 위급할 때 꼭… 최승욱 기자 2026-08-24
폐가 굳는 병에 폐암까지…양성자 치료 받아도 ‘심한 폐 부작용’ 10명 중 1명 밑으로 폐가 점점 딱딱하게 굳어가는 특발성 폐섬유증 환자에게 폐암까지 생기면 치료 선택지는 크게 좁아진다. 이미 폐 기능이 떨어진 상태이기에… 최승욱 기자 2026-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