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07일 (화)

창원한마음, 응급의료기관 평가 2년 연속 "최고"

창원한마음병원(이사장 하충식)이 보건복지부 ‘2023년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 지난해부터 2년 연속이다.

이는 보건복지부와 국립중앙의료원이 2022년 7월부터 2023년 6월까지의 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것.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 등 전국 412개 응급의료기관이 이번 평가의 대상이었다.

창원한마음병원은 시설‧장비‧인력 등 필수 항목의 법정 기준을 충족하는 것은 물론 △안전성 △효과성 △환자중심성 △적시성 △기능성 △공공성 등 7개 영역, 44개 세부지표 평가에서 최종 A등급을 획득했다.

전국 지역응급의료센터들과 비교하면 경남권에선 1위, 전국에선 11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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