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어지럼증’…응급실 갈까, 아침까지 기다려? 밤중에 갑자기 어지럽다. 화장실에 가려고 일어났는데 눈앞이 핑 돈다. 다리에 힘이 빠져 주저앉는다. 잠시 쉬니 나아지는 듯하지만 마음은… 윤성철 기자 2026-05-31
“남편 얼굴이 2개로 겹쳐 보인다고요?”…복시(複視)가 보내는 경고 신호 “글을 읽을 때도, 운전할 때도 사물이 두 개로 보이기 시작했어요. 처음엔 가끔 그러다 말았는데, 요즘은 증상이 점점 심해지고… 윤성철 기자 2025-11-13
9월부터 유행 이미 시작됐다…RSV, "진짜 골치 아픈" 바이러스 태어난 지 한 달 남짓밖에 안 된 아기를 안은 엄마가 아침 일찍 병원을 찾았다. 엊그제까지만 해도 단순한 콧물과… 윤성철 기자 2025-10-01
"즉시 몸 식히고, 혼자 두지 말라"…폭염 일터 온열질환 응급처치는? 기후변화로 폭염이 여름철의 새로운 일상이 되고 있다. 소방방재청과 기상당국, 지방자치단체 등은 고온 상황에선 노인과 어린이를 포함한 노약자에게 외부 활동을 삼가고… 채인택 의학 저널리스트 2025-07-03
"신속 혈액검사로 뇌출혈과 뇌경색 구별 가능" 뇌졸중이 발생해 응급 이송 도중 신속 혈액검사를 통해 출혈성 뇌졸중(뇌출혈)인지 허혈성 뇌졸중(뇌경색)인지가 구분 가능하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다음… 한건필 기자 2025-02-02
간식 먹다 '캑캑'…강아지 응급 상황, 어떻게 대처해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충청권과 전북,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서울·인천·경기북부와 강원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이지원 기자 2024-12-15
‘지방 의료 공백’, 비난만 하면 뭐하나…새로운 극복 모델 나와 부산과 울산이 함께 만드는 심뇌혈관질환 전문진료센터가 내년 3월 문을 연다. 부산 기장군과 울산 울주군 서생면이 50여억 원을 지원해… 윤성철 기자 2024-11-15
부산어린이병원, 2028년 개원에 청신호 부산시가 4년 후, 2028년에 오픈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해온 부산어린이병원 건립사업이 한발 더 나아가게 됐다. 보건복지부 내년 예산안에 국비… 윤성철 기자 2024-10-25
"으깬 감자처럼 눈 파열"...누군가 버린 '이것' 폭발해 눈 잃은 7살, 무슨 일? [편집자 주_제목에 ‘으깬 감자’ 표현은 본문 중 의사가 루비의 가족에게 전한 말을 그대로 사용한 것으로, 자극적이라 불편하다 하신… 정은지 기자 2024-10-17
심정지 환자 살리는 제세동기...'이곳'에 붙이면 생존율 배로 올라 제세동기는 병원 밖에서 발생한 심정지의 생존율을 높이는 데 필수적인 기구다. 그런데 제세동기의 패드 두 개를 어떻게 붙이느냐에 따라… 박주현 기자 2024-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