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세 이후부터는 관절 조심
보통 40세부터 자연스럽게 근육이 줄어들고 관절이 노화되기 시작한다. 특히 관절 노화는 여성에게 더 많이 나타난다. 무릎 관절의 경우에는 나이와 여성이라는 성별, 몸무게가 주된 원인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발목 관절은 골절이나 주변 인대의 손상이 위험 요인이다. 특히 폐경기 여성이라면 관절 노화의 속도가 빨라진다. 40세부터는 관절에 좋은 음식과 운동을 기억해두는 것이 좋다.
관절을 지켜주는 운동과 생활습관

1) 무릎에 좋은 걷기 운동 : 일상생활에서 가장 편하게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걷기이다. 하지만 바른 자세로 걸어줘야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평지일 경우 상반신을 바로 펴고, 발은 뒤꿈치부터 시작해 발가락까지 천천히 앞으로 딛는 자세가 중요하다.
2) 다리 들어 올리기 : 바닥에 누운 다음 허벅지에 힘을 주고 다리를 15cm 정도 들어올린다. 그 상태에서 점점 힘을 강하게 주고 5-10초 유지한 뒤 힘을 빼면서 천천히 다리를 내린다.

4) 발목과 허벅지 운동 : 바닥에 앉아 다리를 쭉 편 상태에서 발목을 90도 구부린다. 다리 전체, 특히 허벅지에 서서히 힘을 준다. 1에서 10까지 세면서 점점 세게 힘을 주고 빼는 동작을 반복한다.
5) 누워서 자전거 타기 : 등을 바닥에 대고 누워서 다리를 위로 올려 자전거를 타는 것 같이 회전한다. 강하게 하지 말고 자전거 타듯이 천천히 회전하면 인대를 건강하게 해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