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7월 30일 (목)

원전사고 관련, 이와테 버섯 수입금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일본 혼슈(本州) 북동부의 이와테(岩水)현에서 나는 버섯류의 수입이 16일부터

잠정 중단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로써 지난해 3월 일본 원전 사고 후 지금까지 수입을 잠정

중단한 일본 농산물은 모두 17종으로 늘어났다고 16일 밝혔다.

지금까지 일본 원전 사고로 수입이 잠정 중단된 농산물은 후쿠시마(福島), 도치기(栃木),

이바라키(茨城), 지바(千葉), 가나가와(神奈川), 군마(群馬), 이와테(岩水)현 등

8개 지역의 엽채류, 엽경채류, 순무, 죽순, 버섯류, 매실, 차(茶), 유자, 밤, 쌀,

키위 등이다. 한편 일본산 버섯류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적은 아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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