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부 섭식장애, 아이 천명·천식 위험 높인다 섭식장애를 경험한 여성에게서 태어난 아이는 취학 전 천명(쌕쌕거림)과 학령기 천식 위험이 더 높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 지해미 기자 2025-12-05
“쌍둥이 중 누굴 살리겠습니까?”…태아 한 명 희생해야 한다는데, 부모의 선택은? 호주에서 한 여성이 출산을 앞두고 뱃속에 쌍둥이 중 한 명만 살릴 수 있다는 선택의 절박한 순간을 견뎌낸 끝에,… 정은지 기자 2025-12-05
“임신 중에는 몸이 따뜻해야?”…너무 더워도 조산 위험 임신 중 폭염에 노출되면 산모 체내의 일부 아미노산과 비타민 대사 경로가 교란돼 조산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지해미 기자 2025-12-02
뽀뽀 한번 했다가 3살 아이 죽을 뻔…흔한 ‘이것’ 감염된 탓? 평소 활발하던 두 살배기 아이가 감기 증상을 보이다 숨이 거칠어지더니 의식까지 잃은 사연이 전해졌다. 누군가 뽀뽀했다 아이에게 옮은… 정은지 기자 2025-11-27
위고비·마운자로 끊으니 혈당·콜레스테롤도 요요현상? 위고비나 마운자로 등 비만치료제를 통해 체중을 감량한 사람이라도, 투약 중단 뒤 체중이 다시 증가했다면 다양한 질병 위험이 덩달아… 장자원 기자 2025-11-25
“산후우울증, 시간 지나면 괜찮다?”…방치하면 ‘자녀 뇌 건강’ 위험, 왜? 부모가 출산 후 산후우울증을 겪는 경우, 자녀의 자폐스펙트럼장애(ASD)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부모 모두 산후우울증 진단을… 지해미 기자 2025-11-21
손연재 “48kg→50kg 목표”…감량 대신 증량, ‘이유’ 보니?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31)가 둘째 임신 준비에 돌입했다. 손연재는 지난 17일 자신의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육아로 바쁜 일상을… 이보현 기자 2025-11-19
노벨상 수상자가 새로 밝힌 ‘분만의 신비’...“조금만 더!” 의 참뜻? “조금만 더!” 옛날의 산파가 산모에게 줄곧 외치던 말이다. 요즘엔 산부인과 분만실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의료진의 목소리다. 이 짧은… 김영섭기자 2025-11-15
“손녀까지 생식기 기형과 불임이”...유산 막으려 임신부에 처방된 ‘이 호르몬제’ 탓? 1930~70년대까지 영국,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에서 임신부에게 처방된 합성 에스트로겐제 디에틸스틸베스트롤(Diethylstilbestrol, 이하 DES)의 피해가 세대를 넘어 이어지고… 정은지 기자 2025-11-10
몸무게 겨우 300g…16주 일찍 태어난 ‘식빵 두 조각 크기’ 아기, 기적의 사연은? 체중 고작 300g으로 임신 24주 만에 태어난 초미숙아가 건강하게 성장한 사례가 보고됐다. 전 세계 조산아 생존 한계를 다시… 정은지 기자 20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