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혁명" …환각성 물질로 뇌손상 치료한다 ‘엑스터시’의 성분인 MDMA와 ‘마법버섯’의 성분인 실로시빈에 이어 아프리카산 관목에서 추출된 환각성분인 이보게인(Ibogaine)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와 우울증 치료에… 한건필 기자 2024-01-06
“42살 차이라니!" 60세男과 18세女 연애...이게 가능? 42살 차이를 극복하고 공개 연애를 하는 18세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유니라드 등 외신에 따르면 스코틀랜드의… 최지혜 기자 2024-01-05
"먹는 법도 잊어"...20세 전 죽는다는 7살 아이, 무슨 사연? 희귀질환으로 밥 먹는 법까지 잊어버린 일곱 살 소녀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 아이는 스무 살을 넘기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지해미 기자 2024-01-05
英 BBC 추천...식습관 바꾸는 4가지 수칙, 뭐길래? “당신이 먹는 것이 바로 당신이다.” 식습관과 관련된 이 오래된 격언은 수많은 연구를 통해 증명이 됐다. 건강한 식단은 건강한… 권순일 기자 2024-01-05
"평소 온순했는데 범죄를"...이재명 습격범 외에도 여럿, 왜? 부산시 강서구 대항전망대에서 지난 2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흉기로 찌른 남성은 충남 아산시에서 부동산업을 하는 김모(67)씨로 파악된 가운데,… 정희은 기자 2024-01-04
하루 게임 4시간↑?...자제력 잃고 '뇌 기능'도 떨어져 인터넷 게임 이용을 스스로 조절하지 못하는 중독 증상이 실제 뇌 기능의 저하를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지현 기자 2024-01-04
“소식하니 몸이 편안”... 100세 장수인들의 생활습관은? 111세 이탈리아 남성이 2024년 새해를 보지 못하고 바로 전날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912년생으로 1차, 2차 세계 대전을 겪은… 김용 기자 2024-01-03
"새해도 운동 가즈아~!"...2023년 밝혀진 운동 효과 5가지 왜 많은 사람이 헬스클럽의 러닝머신 위에서 땀을 뻘뻘 흘릴까? 힘들게 땀을 빼면 충분한 보상이 뒤따른다. 미국 과학문화포털 ‘스터디파인즈(Studyfinds)’가… 김영섭기자 2024-01-03
크론병이라고요? 동료 의사도 잘 모르던 장질환 지식 전파 불과 20여 년 전만 해도 장(腸)질환 연구는 '변방의 학문'이었다. 위, 간 질환에 밀려 주목하는 이가 드물었다. 장염과 기생충… 윤은숙 기자 2024-01-03
"젊은 장 질환자 급증...화장실 들락거리니 직장생활 힘들죠" "이르면 10대에도 생기는 염증성 장질환은 평생 가는 병입니다. 수시로 화장실을 들락거리게 만들 수 있어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려요.… 윤은숙 기자 2024-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