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보다 1~2시간만 못자도...감정 제대로 표현 못해 평소보다 한두 시간 잠을 덜 자는 것이 사람의 감정건강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심리학회지 《심리학회보(Psychological… 한건필 기자 2023-12-23
뇌 깨우고, 치매 예방에도 도움...두뇌 강화 음료 11 뇌를 활성화시키는 대표적인 음료로 커피가 꼽힌다. 커피 속 카페인은 뇌에 각성 효과를 주면서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권순일 기자 2023-12-23
자폐증 아이에게 '이것' 먹였더니...문제 행동 줄었다 자폐스펙트럼장애(ASD)가 있는 미취학 어린이에게 췌장 효소 대체제를 복용케 하면 문제 행동이 완화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한건필 기자 2023-12-22
[한컷건강] "친구가 또 자살 시도"...10년 새 정신문제가 3배 한컷건강 한줄평 : 소중한 친구의 '자식 소식'보다 '자살 소식'이 더 많은 대한민국 슬픈 자화상 우리나라 노년층과 중장년층의 사망… 정은지 기자 2023-12-22
"뼈가 갈기갈기 뜯겨”…주 4회 온몸 굳는 고통, 30대女 사연은? 미국의 30대 여성이 '강직인간증후군(Stiff Person Syndrome)'으로 극심한 고통을 받는 사연이 공개됐다. 세계적 팝스타 셀린 디온이 겪고 있는 질환과… 최지혜기자 2023-12-22
"12살때 부터 보톡스 맞아"...Z세대 선넘은 노화 예방, 괜찮을까? Z세대는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세대를 이른다. 어릴 때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자란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디지털 원주민)’이기도 하다.… 지해미 기자 2023-12-22
“근육통 약 먹고 어지러워 '꽈당'?”…‘부작용' 약물10 나이든 사람은 약 때문에 빙판길에 넘어지지 않도록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진통제, 수면제 등 각종 약을 먹는 데 신경을… 김영섭기자 2023-12-21
"우울하면 쓰는 말도 달라져"...핸드폰으로 마음건강 실시간 분석 개인 스마트폰 데이터를 활용해 마음건강 상태를 실시간 진단하는 인공지능(AI) 분석 기술이 개발됐다. 우울증 등 마음건강이 악화하면 사용하는 언어가… 최지현 기자 2023-12-21
"하루 SNS 30분만 줄여도 정신 건강 좋아져" 출근 길이나 퇴근 길, 밤에 자기 전에 습관적으로 하게 되는 SNS(Social Network Service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남들이 올린… 정희은 기자 2023-12-21
"30초라도 즐겁게"...일상에 가장 쉬운 행복 요소 6 행복이란 유전적 요인, 인간관계, 종교 등 다양한 요인들로부터 받는 장기적인 영향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그에 비해 즐거움이란… 권순일 기자 2023-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