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술꾼 뇌속 ‘이 물질’ 없애면…폭음 습관 뚝! 술을 많이 마시는 여성의 뇌에서 특정 신경펩타이드(CART)를 없애면 폭음하는 습관이 사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멜버른대 플로리 신경과학정신건강연구소의… 김영섭기자 2023-09-20
“왠지 모르게 피곤하고 힘이 없네”...영양소 부족 징후? 일을 많이 한 것도 아닌데 왠지 모르게 피곤하고 축 처지는 느낌이 든다. 온 몸이 쑤시고 아플 때도 있다.… 권순일 기자 2023-09-20
연 5만명 폭증하는 치매…‘40대부터’ 싸워야 하는 이유? 치매 없는 건강한 노년을 보내기 위해서는 언제부터 뇌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할까? 보통 노년기에 접어든 뒤에야 다양한 예방법을… 장자원 기자 2023-09-19
내가 마시면 착한 음주? 지난밤 일 기억 안 난다면 위험 습관적으로 음주를 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음주에 대해 상당히 관대한 잣대를 갖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 지정 ‘알코올질환 전문병원’인 다사랑중앙병원이… 이요세 기자 2023-09-19
"심장 발작 일어날 수도"…음주 등산이 위험한 이유 40대 직장인 A씨는 친구들과 등산을 가서 속칭 ‘천보일배(千步一配)’를 했다. 4㎞ 정도 산행에서 올라가면서, 정상에서, 내려오면서 등 4시간 여에… 이요세 기자 2023-09-19
환절기 혈압 '들썩'…즉시 병원가야 할 증상은? 기온이나 습도, 바람 등 날씨의 변화가 심한 가을에는 저기압일 때 증세가 심해지는 고혈압 환자들이 특히 주의해야 할 계절이다.… 정희은 기자 2023-09-19
‘득근’하려 시작한 웨이트에 식도는 ‘화끈’? 화요일인 오늘(19일)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오르며 늦더위가 계속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3도, 낮 최고기온은 26~31도로 평년 이맘때보다 3~4도 높을… 장자원 기자 2023-09-19
대장 용종 그냥 두면?...10년 안에 암 위험 높아 개인 사업을 하는 50대 초반의 A씨는 최근 대장내시경 검사에서 직경 2㎝와 5㎝ 정도의 용종 2개를 떼어냈다. 의료진은 “대장… 이요세 기자 2023-09-18
부모가 ‘술고래’면...10대 자녀도 술 마실 가능성 커(연구) 부모가 술을 너무 자주 혹은 많이 마시는 ‘술고래’면 자녀들도 술을 마실 가능성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권순일 기자 2023-09-16
술 마신 다음날 숙취 없애기...김치가 최고라고? 김치 등 발효식품은 술을 마신 뒤 숙취를 해소하는 데 좋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한국 음식인 김치 등 발효식품은… 김영섭기자 2023-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