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셈블릭스’, 만성골수성백혈병 1차 치료제로 적응증 확대 한국노바티스는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셈블릭스’(성분명 애시미닙)가 지난 26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새롭게 진단된 필라델피아 염색체 양성 만성골수성백혈병(Ph+ CML) 환자의 1차 치료제로… 원종혁 기자 2025-02-27
“여드름도 성욕도”…하루 소량 ‘이 성분’ 잘 챙기면 나아진다고? 아연은 동물과 식물의 생존과 성장에 꼭 필요한 광물질이다. 신체가 제대로 기능하려면 아연이 필수적이다.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에 따르면… 권순일 기자 2025-02-27
"골골 60대를 팔팔 30대로?"...늙은 세포 젊게 하는 '핵심 단백질' 찾았다 노화 치료제가 공상과학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일본 오사카대학교 연구진이 노화된 세포를 다시 젊게 되돌릴 수 있는 핵심… 정은지 기자 2025-02-26
대장암, 위암보다 너무 많아 “급증한 이유 보니”...이런 식습관 때문에? 식습관의 변화가 암 발생 추이에도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미국, 유럽 등에서 암 발생 1, 2위를 다투는 대장암이… 김용 기자 2025-02-26
암세포만 없애는 새 물질 발명…‘유방암 세포 완전 제거 확인’ 건강한 세포를 보존하면서 공격적인 암 세포만 정확하게 파괴할 수 있는 새 물질이 개발됐다. 미국 캘리포니아대와 미시간대 연구진은 ‘시아닌-카보란… 김성훈 기자 2025-02-25
"운동부족·흡연 등 누적 땐 노년 암 발생률 70% 이상 높아진다" 흡연, 음주, 운동부족 등 무심코 쌓아온 나쁜 생활 습관들이 노년에 암 발병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김다정 기자 2025-02-25
대장암 생존자 ‘이것’ 했더니...“오히려 암 없는 일반인보다 오래 살 수 있어” 운동을 자주 하는 대장암 생존자들은 수명을 연장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평균적인 사람들보다 더 오래 살 수도 있다는… 권순일 기자 2025-02-25
"턱 90% 잘라내"...작은 혹에서 축구공 크기로, '이 암' 걸린 男 사연은? 희귀한 암 진단을 받은 후 아래턱의 90%를 제거해야 했던 한 피트니스 인플루언서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멕시코에… 지해미 기자 2025-02-25
"복통 심해 담석이라 했지만"...1년 넘게 '이 암' 못 발견해 며칠 만에 사망, 무슨 일? 담석으로 인한 복통이라고 생각했던 증상이 실제로 드문 암의 증상임을 뒤늦게 알게 된 여성이 암 진단을 받은 지 며칠… 지해미 기자 2025-02-25
"암 걸린 후 애인에 차였다"...20대女, 시련 극복 후 아들까지 낳은 사연은? 단순 어깨 근육통인줄 알았던 증상이 암으로 밝혀지면서 항암치료를 받는 중에 남자친구에게 차이고, 다시 일어서 아들까지 낳은 한 싱글맘의… 정은지 기자 2025-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