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려면 채소도 잘 골라 먹어야...뭐가 좋고, 뭐가 나쁠까? 건강한 식사를 유지하는 핵심은 식물성 식품을 충분히 먹고 있느냐의 여부에 달려있다. 한국인의 최대 사망 원인인 암과 심혈관계 질환의… 권순일 기자 2025-02-18
“복통 겪었는데 17개월 밖에 못산다 해”…40대女 ‘이 암’, 무슨 일? 복통 등을 겪던 40대 영국 여성이 수술 불가능한 췌장암을 진단받은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미러, 미국 매체… 최지혜 기자 2025-02-18
“발 갑자기 굽더니 2년 시한부”…9년째 생존한 女, 무슨 병이길래? 한쪽 발이 바깥쪽으로 구부러지는 증상이 나타난 후 말기 암 진단을 받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진단 당시 수술도 불가능하고… 지해미 기자 2025-02-18
빵-면-밥 먹은 뒤 바나나 반 개 추가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채소-과일은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요즘 가격이 너무 올라 부담스럽다. 가성비가 좋고 건강 효과가 높은 것은 없을까?… 김용 기자 2025-02-17
4명 중 1명 “너무 힘들다”…서울시민 스트레스 전국 최고 왜? 서울 시민들의 '스트레스 지수'에 빨간불이 켜졌다. 질병관리청이 최근 발표한 ‘2015–2024년 시‧도별 스트레스 인지율 격차 추이’에 따르면 서울 시민의… 김다정 기자 2025-02-17
“전기차는 환경차?”…디젤차 보다 ‘이것’ 더 많이 발생, 뭐? 자동차 브레이크 분진이 디젤 배기가스보다 더 해로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입자 및 섬유 독성학(Particle and Fibre… 한건필 기자 2025-02-17
뜻밖의 간암 진단 “술 싫어하는 내가 왜?”...이 음식 좋아했던 결과가? 아직도 간암은 오직 술 때문에 생기는 줄 아는 사람이 있다. 물론 음주도 큰 영향을 미치지만 최대 위험요인은 따로… 김용 기자 2025-02-17
"여성들에 흔한 피임약인데"...뇌졸중 위험 높인다고? 특정 호르몬 피임법이 뇌졸중과 심장마비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호르몬 피임법이 널리 사용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지해미 기자 2025-02-17
"배 부풀어 난소암 의심했는데"...19세女 뇌 이상, 난소엔 무슨 영향? 복통과 복부팽만감으로 병원을 찾았던 10대 소녀가 양성 뇌종양 진단을 받은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더선의 의하면, 스털링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5-02-17
아침에 양배추-브로콜리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아침에 무엇을 먹을까? 오늘도 고민이다. 전날 양배추와 브로콜리를 잘 씻어서 먹기 좋게 잘라 놓으면 바쁜 아침에 훌륭한 건강식이… 김용 기자 2025-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