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부제 안전하다고? “암과 당뇨병 위험 높여” 가공식품 및 음료에 널리 사용되는 식품 방부제를 많이 섭취할수록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지해미 기자 2026-01-10
50대부터 ‘확’ 달라지는 몸…자연스레 살 빠지는 습관 4가지 50대 이후 체중이 늘기 쉬운 것은 나이 탓만이 아니다. 갱년기 호르몬 변화와 함께 신체 활동 감소와 잘못된 생활습관이 복합적으로… 김수현 기자 2026-01-10
100세까지 살고 싶다면 채식 피하라?…“고기 먹는 사람이 더 오래 살아” “채식이 건강하게 오래 사는 데 좋다”라는 인식이 있지만 100세 장수의 해답이 꼭 접시에 담긴 채소에 있지 않을 수… 정은지 기자 2026-01-10
“검진 결과 받고도 아리송?”…혈액검사 ‘이 수치’ 모르는 사람 너무 많아! 건강검진을 마치고 결과표를 받아 들면 숫자와 영문 약어가 빼곡하게 적혀 있다. ‘정상’이라는 표시가 있어도 정말 괜찮은 건지, 기준치를… 도옥란 기자 2026-01-09
“식습관에 어떤 변화가?” 혈당, 혈압, 콜레스테롤 높은 사람 너무 많아…중년들의 혈관 망가지는 이유? 40세가 넘으면 몸의 변화가 시작된다. 오랜 생활 습관이 누적되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다. 심장-뇌혈관 질환의 출발점인 고혈압·당뇨병·고콜레스테롤혈증이 다 있는… 김용 기자 2026-01-09
“변비엔 찐 고구마?”...효과 없다면 꼭 ‘이것’ 살펴라 겨울철이면 유독 속이 더부룩하고 배변 활동이 원활하지 않아 불편을 겪기 쉽다. 최근 변비가 매우 중요한 건강 문제로 떠올랐다.… 김영섭기자 2026-01-09
“대체 왜 맛있지?” 임성근이 끓인 ‘이 라면’ 화제… 건강에 좋을까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 중인 백수저 임성근의 특별한 라면 조리법이 화제다. 임성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들기름 오이 라면’을… 권나연 기자 2026-01-09
산다라박, 45kg에도 논란… “병원까지 갔다 왔다” 무슨 일? 가수 산다라박이 일시적인 체중 증가로 건강 이상설을 겪었던 일화를 털어놨다. 산다라박은 최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 출연해 앞서 경험한… 권나연 기자 2026-01-08
혈당 관리하면서 빵 먹을 경우 “달걀, 채소는?”…혈당 스파이크, 체중에 어떤 변화가? 평소 빵을 좋아하던 사람이 '당뇨병 전 단계' 판정을 받으면 낙담한다. "당뇨병 예방을 위해 이제 빵과는 이별해야 하나"...꼭 그렇진… 김용 기자 2026-01-08
“미국인들, 건강해지려면 김치 먹어라” 트럼프 정부 공식 권고 미국 정부가 5년 만에 업데이트한 자국민 식단 지침에 김치가 포함됐다. 최근 미국 보건복지부와 농무부는 ‘미국인을 위한 식단 지침(DGA)’을… 장자원 기자 2026-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