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전담 둘 다 피우는 ‘하이브리드족’, 건강에 더 안좋다? 전자담배 판매량이 급증하는 가운데 전자담배와 일반 담배(궐련)를 함께 피우는 흡연자들이 더욱 큰 건강 리스크를 안고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장자원 기자 2025-09-16
담배 피우면 당뇨병 잘 걸리는 이유...딱 끊으면 “이렇게 좋을 수가”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제2형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연구팀은 스웨덴과 노르웨이에서… 권순일 기자 2025-09-16
젊어도 안심할 수 없는 뇌졸중...위험 낮추는 건강수칙·식품은? 뇌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면(뇌출혈) 관련 뇌 부위가 손상된다. 흔히 중풍이라 불리는 뇌졸중이다. 한국인 사망 원인 4위다. 신속하게 치료받지 못하면… 권순일 기자 2025-09-14
누가 덜 해롭다고 했나? "전자담배, 니코틴 중독 더 심각"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궐련)보다 니코틴 의존도를 오히려 더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자담배는 덜 해롭고, 금연에 도움이… 김다정 기자 2025-09-08
고지혈증, 고혈당 얕보다가 “혈관에 신경 안 썼더니”…뜻밖에 몸에 변화가? 바쁘다는 핑계로 건강검진을 미루는 경우가 있다. 국가건강검진의 혈액 검사는 4년마다 한다. 그동안에 내 핏속에 무슨 일이 있는지 알… 김용 기자 2025-09-08
“그냥 배탈인 줄 알았는데”…청년층서 늘어나는 ‘이 질환’[건강패치 2030] “아무런 증상도 없었는데 대장암 진단을 받았어요.” 30대 초반 직장인 A씨는 올해 직장인 건강검진에서 충격적인 결과를 들었다. 평소 체력도… 권나연 기자 2025-09-08
“침묵의 살인자” 췌장암 위험 ‘확’ 높이는 습관은? 흡연이 췌장암 발병 위험을 극적으로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췌장암은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침묵의 살인자’로 불리며… 정은지 기자 2025-09-07
유방암엔 사과, 대장암은 생선...암 위험 낮추려면 곁에 둬야 할 식품들 암은 통계청이 사망 원인을 집계하기 시작한 1983년 이후 40년 넘게 1위인 질병이다. 한국인은 기준 기대 수명(남성 79.9세, 여성… 권순일 기자 2025-09-06
'이것' 쓰고 전자담배 피우다 '펑'…화재로 화상 입은 50대 英 여성 영국 선덜랜드의 한 병원에서 입원 중이던 50대 여성이 산소마스크를 착용한 채 전자담배를 피우다 화재가 발생해 머리에 화상을 입는… 지해미 기자 2025-09-04
“20년간 170개 새겨” 몸 95% 문신한 男, 돌연 제거…이유가 뭐길래? 브라질에서 ‘가장 많은 문신’을 한 것으로 널리 알려진 30대 남성이 갑작스레 문신을 제거해 화제다. 최근 G1, CNN브라질 등… 최지혜 기자 2025-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