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찌면 게으르고 의지 부족?...유전 요인이 더 커 유전자 약 60개가 뇌에서 체중 증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단백질을 암호화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캐나다 라발대… 김영섭기자 2023-04-06
건강에 가장 좋은 견과류는 '이것' 견과류는 단백질이 풍부해 채식을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단백질을 섭취원이다. 미국 농무부 영양정책 및 홍보센터에서 발행하는 영양 가이드라인 ‘마이플레이트(MyPlate)’에… 정희은 기자 2023-04-05
글리신, 우울증과 불안증 치료 판도 바꿀까?(연구) 아미노산 중 하나인 글리신의 기능이 새롭게 드러났다. 미국 플로리다대 스크립스연구소 연구팀은 글리신이 뇌에 ‘속도를 늦추라’는 신호를 줘서 우울증,… 이보현 기자 2023-04-05
추위, 건강한 노화에 이롭다(연구)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에도 밤에는 추워 난방을 하게 된다. 방 온도를 어떻게 설정해야 건강에 좋을까. 따뜻한 방이 좋다는 사람이… 이보현 기자 2023-04-05
귀에서 소리가 난다고?...뜻밖의 스트레스 증상 4 스트레스는 적당한 수준이면 긴장감을 줘 몸이 무기력해지는 걸 막는다. 반면, 과도한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고 할 정도로 건강을 위협한다.… 권순일 기자 2023-04-05
수액제 명가 JW중외제약, 신약개발사로 변모 수액제의 명가 JW중외제약이 차별화된 연구개발을 통해 신약개발 기업으로 도약을 노리고 있다. JW중외제약은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수액제 전문 기업이다. 수액제… 김용주 기자 2023-04-05
"○○ 많이 든 물 마시면 자폐아 낳을 수도" 식수 속 리튬 농도가 높으면 자폐스펙트럼장애가 있는 아이를 낳을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소아과(JAMA Pediatrics)》발표된 미국과… 한건필 기자 2023-04-04
현미 주치의 "주변에 좋은 기운 주던 분…2년전 낙상 영향 있는 듯" 4일 별세한 고(故) 현미(85) 씨는 생전 '건강장수'의 중요성을 알리면서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80대의 고령에도 60대 수준의… 최지현 기자 2023-04-04